물 건너온 드레스, '케일라베넷'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다
물 건너온 드레스, '케일라베넷'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다
  • 유수아
  • 승인 2019.03.04 02:00
  • 조회수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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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르게, 보다 특별하게”를 외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바라는 건 나만의 색깔을 제대로 표현해줄 아이템을 찾는 것이다. 결혼식도 예외는 아닐 터.

웨딩데이에 나만의 색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면 이곳을 눈여겨보자. 색다른 드레스를 원하는 신부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입 드레스 멀티숍을 알아본다.

사진 : 케일라베넷
사진 : 케일라베넷
사진 : 케일라베넷
사진 : 케일라베넷
사진 : 케일라베넷
사진 : 케일라베넷

웨딩 멀티플레이스 케일라베넷은 스타일리시 하이엔드 웨딩을 추구하는 신부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공간이다.

하우스 피팅룸이 무척 환한 것이 특징인데, 바잉해 온 드레스의 퀄리티와 디자인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또 전문가의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만의 웨딩룩을 완성하는 웨딩 멀티플레이스를 지향한다.

바잉의 기준은 유명세나 유행이 아닌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디자인과 체형을 고려한 패턴, 착용감, 실루엣 등이다.

베이식 스타일부터 개성 있는 드레스까지 전부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케일라베넷의 주력브랜드는 DELPOZO, DANA HAREL, YOLANCRIS, REEM ACRA, RIVINI 등 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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