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 남수민
  • 승인 2019.03.03 14:00
  • 조회수 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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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버스터픽쳐

보는 순간 행복해져서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 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는 스튜디오를 공개한다. 아트버스터픽쳐에서는 알콩달콩 놀기만 하면 원하는 사진이 나올 수밖에 없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일생일대 중요한 날을 앞두고 웨딩 스튜디오 선택은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한다. 특히 천편일률적인 웨딩사진이 아닌 우리의 개성을 담길 원한다면 말이다. 유행에 편향하지 않고 그들만의 스타일로 카메라 앵글에 사랑을 담는 아트퍼스터픽쳐를 소개한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찰나를 사진에 담는 아트버스터픽쳐는 커플과 충분한 인터뷰를 거쳐 그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촬영을 진행한다.

개성을 고려하지 않은 사진을 지양하는 홍대산 대표의 가치 덕분에 아트버스터픽쳐는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긴장하고 어색할 수 밖에 없는 촬영현장을 부드럽고 편하게 풀어나가는 것 또한 그의 큰 장점.

무작정 유행을 따르거나 작위적인 콘셉트가 아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진을 찍는 아트버스터픽쳐는 커플의 감성에 집중한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사진 : 아트버스터픽쳐, 우리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내다

둘만의 사랑과 그 분위기에 집중하고 둘이서만 통하는 언어와 표정을 사진으로 표현하기 위해 아트버스터픽쳐는 셀 수 없는 밤을 고민한다.

같은 배경을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는 밤은 힘들지만 즐거운 과정이자 카메라를 놓는 순간까지 풀어야 할 행복한 숙제라고.

거창한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보다 두 사람에게 얼마나 집중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신랑신부의 사진 만족도가 높은 이유다. 그렇게 완성된 사진이 곧 작품이고 예술이다.

아트버스터픽쳐는 글로벌 활동 중이다. 미주, 유럽, 홍콩, 일본 등 해외 공식 출장 기간에는 출장비가 발생하지 않는다.

신혼여행 스냅사진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커플에게도 많은 의뢰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19년에는 부산점 오픈으로 서울뿐 아니라 부산에서도 아트버스터픽쳐를 만날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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