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THREE) 코스메틱, 유기농 베이비라인 출시
쓰리(THREE) 코스메틱, 유기농 베이비라인 출시
  • 정인식
  • 승인 2019.03.09 09:00
  • 조회수 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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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오일의 힘으로 아이를 위한 홀리스틱 케어 탄생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브랜드 ‘쓰리(THREE) 코스메틱’이 베이비라인을 출시했다.

사진 : 쓰리(THREE) 코스메틱, 베이비라인
사진 : 쓰리(THREE) 코스메틱, 베이비라인

쓰리(THREE)는 식물성 성분의 힘으로 마음・몸 ・피부의 밸런스에 홀리스틱으로 접근하는 브랜드로,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전 제품에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베이비 라인에는 연약하고 민감한 영유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엄선한 자연유래성분과 유기농으로 재배한 식물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전 제품 유기농 인증 브랜드 에코서트의 내추럴&오가닉 스킨케어 인증을 받았다.

자연 친화적 성분과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쓰리(THREE)가 유아용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이비라인의 구성은 전신에 사용 가능한 수제비누, 에멀젼, 자외선 차단제로,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3종이다.

‘베이비&키즈 스킨 퓨어 솝’은 유분과 수분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는 아이의 피부를 위해 식물성 오일과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 100% 수제비누다.

크리미한 거품으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노폐물을 씻어내며, 사용 후에는 은은한 만다린 오일 향기가 기분을 안정시킨다.

‘밀키 에멀젼’은 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을 전달하는 전신용 에멀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이 뛰어난 티트리 오일과 수분전달 및 보습력이 뛰어난 말로우꽃 추출물을 함유했다.

또한 전신용 자외선 차단제인 ‘UV 밀크’의 경우 피부 방어기능이 약한 영유아를 위해 자외선 흡수제 프리로 만들어졌다.

자연유래 산란제를 통한 자외선 차단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로션타입의 제형으로 수분을 동시에 전달한다.

쓰리(THREE)의 베이비라인은 현재 롯데 면세점 소공점, 롯데 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선판매 중으로, 추후 신라 면세점 서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제품 및 브랜드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고객 상담실로 하면 된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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