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유해가스 커버하는 주방가전 눈길
미세먼지, 유해가스 커버하는 주방가전 눈길
  • 최해영
  • 승인 2019.03.13 17:45
  • 조회수 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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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건강 지키는 깨끗한 주방

지난 2월부터 미세먼지 특별법이 제정되는 등 국가적 문제로 퍼져가는 미세먼지 이슈에 가정 내 주방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방에서 조리를 하면 실내 공기가 탁해지는데, 미세먼지 탓에 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음식에 따라 조리 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배출되는 경우도 있어 업계에서는 주방 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발생을 최소화하고 소비자의 건강 걱정을 덜어주는 주방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가스 대신 전기를 이용하는 주방용품은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배출을 줄여주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자기장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냄비에 열을 가하는 인덕션부터 전기포트, 에어프라이어까지 주방 공기를 지켜주는 제품은 그 종류도 다양하다.

▷ PN풍년 'PN 스마트 인덕션 쿠커'

사진 : PN풍년 'PN 스마트 인덕션 쿠커'
사진 : PN풍년 'PN 스마트 인덕션 쿠커'

PN풍년 ‘PN 스마트 인덕션 쿠커’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효율성이 좋아 원룸이나 테이블에서도 활용 가능한 인덕션이다.

타이머와 잠금 기능이 있어 가정에서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관과 이동이 편리한 1구 사이즈인 PN 스마트 인덕션 쿠커는 10단계 터치식 열 조절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다양한 요리에 맞춰 화력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높은 열 가속성으로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 신일산업 '신일 안심 진공 포트'

사진 : 신일산업 '신일 안심 진공 포트'
사진 : 신일산업 '신일 안심 진공 포트'

가스 사용 없이 빠르게 물을 끓일 수 있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전기포트를 활용하는 것도좋다.

신일산업 ‘신일 안심 진공 포트’는 이중 스테인리스 스틸 진공 기술로 보온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전기 주전자의 경우 물을 끓인 후 시간이 지나면 온도가 떨어지는 반면 해당 제품은 최대 8시간까지 보온이 가능해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다.

이중 스테인리스 진공 기술은 내부의 뜨거운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손이 데일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이 끓더라도 제품 표면 온도는 40℃ 이하를 유지하기 때문에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사진 :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사진 :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판매량까지 제치고 주방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한 에어프라이어는 기름과 불 없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 쾌적한 주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에어프라이어 원조 격인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는 1.4㎏으로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중 최대 크기다.

에어프라이어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은 것에 따라 최대 6인 가족까지 넉넉하게 식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바스켓 지름도 26.2㎝로 기존 제품보다 커졌다. 생선구이, 스테이크 등을 손질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요리를 마친 후엔 보온 기능을 활용해 30분간 보관해도 된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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