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웨딩21] 창간 20주년, 20살이 된 '웨딩21' 웨딩매거진에 전하는 축사 1
[월간 웨딩21] 창간 20주년, 20살이 된 '웨딩21' 웨딩매거진에 전하는 축사 1
  • 남수민
  • 승인 2019.03.13 22:50
  • 조회수 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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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웨딩데이를 위해 웨딩드레스, 턱시도, 스튜디오, 헤어&메이크업, 플라워,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

월간 웨딩21(weddding21) 3월호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각 브랜드에서 축사의 말을 전해왔다. 생각에 잠기다가 웃기를 반복하는 그들의 추억을 수집했다 - 1

사진 : 월간 웨딩21, 창간 20주년

▷ 시작바이이명순 이명순 대표

창간 20주년, 축하합니다! 독자층이 제한된 특수 분야에서 20년 넘는 세월 동안 자기 색깔을 내며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는 자체가 아주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 시작 바이 이명순

깊이 있는 취재와 세련된 편집, 알찬 내용이 예비 신랑신부에게 만족감을 주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매거진으로 큰 사랑을 받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작바이이명순이 시작된 8년 전부터 브랜드가 성장하는 매 순간마다 <웨딩21> 매거진이 함께했음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웨딩21> 매거진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웨딩매거진으로 더욱 큰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 구호스튜디오 최석봉 대표

사진 : 구호스튜디오 최석봉 대표
사진 : 구호스튜디오 최석봉 대표

어려운 미디어 여건 속에서도 20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웨딩 정보 도우미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는 <웨딩21>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재의 구호스튜디오가 있기까지 <웨딩21>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많은 도움과 지원 덕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신랑신부의 정보 도우미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웨딩21>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아벨바이케이 고혜숙 대표

사진 : 아벨바이케이 고혜숙 대표
사진 : 아벨바이케이 고혜숙 대표

축하합니다. 요즘 웨딩 인구가 감소하면서 웨딩 관련사업이 어려운 상황인데 좀 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가격 덤핑화를 피하고, 퀄리티 있는 웨딩 문화가 정착하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웨딩21>의 20주년을 축하합니다.

▷ 상아꾸띄르 김상아 원장

사진 : 상아꾸띄르 김상아 원장
사진 : 상아꾸띄르 김상아 원장

늘 수준 높은 웨딩화보와 다양한 정보로 독자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웨딩21>! 한국드레스 발전에 힘이 됐던 큰 버팀목 <웨딩21> 매거진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S스튜디오 은성빈 대표

사진 : S스튜디오 은성빈 대표
사진 : S스튜디오 은성빈 대표

웨딩 한류에 중심이 되어준 <웨딩21>이 20주년을 맞이 하기까지 매거진의 여러 화보를 담당한 포토그래퍼로서 그동안의 촬영 현장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앞으로도 한류웨딩에 선두주자 매거진으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더 좋은 정보와 멋진 화보를 기대하겠습니다.

▷ 최재훈드레스 최재훈 대표

사진 : 최재훈드레스 최재훈 대표
사진 : 최재훈드레스 최재훈 대표

올해로 스무 살 어엿한 성년으로 접어든 <웨딩21>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웨딩매거진으로 웨딩시장이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온 <웨딩21>이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국을 대표하는 웨딩매거진이 되리라 믿습니다.

최재훈웨딩 또한 한국을 대표하고 한류를 선도하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서 사명감을 가져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웨딩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매달 차별화된 콘텐츠로 <웨딩21>의 발간을 책임지고 있는 현직 기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스무 살 청년의 열정과 패기로 더 높이 더 멀리 새로운 도약을 향해 달려가는 <웨딩21>이 되기를 기원하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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