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웨딩21] 창간 20주년 구독자 축하인사 2
[월간 웨딩21] 창간 20주년 구독자 축하인사 2
  • 황현선
  • 승인 2019.03.14 20:00
  • 조회수 6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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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신부의 든든한 가이드를 자처하며 웨딩 바이블로 자리 잡아온 웨딩 잡지 <웨딩21. wedding21>.

<웨딩21>을 사랑하는 열혈 독자들이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는 축사 인터뷰에 응했다.기사를 읽은 소감과 응원, 축하의 마음을 담은 독자들의 따뜻한 메시지를 소개한다 - 2


▷ 김모래(31세, 미혼, 네일 강사)

사진 : 웨딩21 구독자 김모래
사진 : 웨딩21 구독자 김모래

Q. <웨딩21>의 열독자로서 잡지를 읽은 소감은?

A. 저는 아직 미혼이라서 실제로 결혼을 준비하며 직접 잡지의 도움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꿈꾸는 결혼과 생활에 대한 정보를 잡지를 통해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가전제품에 관한 정보나 여행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해요. 서점에서 눈에 띌 때마다 구입해 자주 읽고 있어요.

Q. 창간 20주년을 맞은 <웨딩21>을 위한 축하 메시지

A. 제가 <웨딩21>을 즐겨 읽은 지는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창간 20주년이라니 오랜 시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것 같아요. 앞으로 창간 40, 60주년도 독자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오래오래 사랑받는 잡지가 되길 바랍니다.

Q. 앞으로도 알찬 소식을 전할 <웨딩21>에 바라는 점은?

A. 다양한 분야의 독자 인터뷰를 소개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기사도 좋지만 남성의 시각에서의 웨딩에 대해서도 소개해주면 좋겠습니다.


▷ 권유하(40세, 결혼 10년 차, 의사)
 

사진 : 웨딩21 구독자 권유하
사진 : 웨딩21 구독자 권유하

Q. <웨딩21>의 열독자로서 잡지를 읽은 소감은?

A. 10여 년 전 <웨딩21>과의 첫 만남이 생각나네요. 결혼을 결정하고 참 막막했던 것 같아요. 주말 데이트로 간 주얼리 숍에서 <웨딩21>을 처음 보았는데 화보를 비롯한 사진들에 쉽고 정갈하게 필요한 설명만을 달아 광고 같지 않은 간결한 정보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시 저는 너무 바빠서 결혼 준비를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웨딩21> 몇 권을 모아 보니 많은 정보가 한 번에 정리가 되어 결혼 준비가 참 쉬워졌던 것 같아요.

Q. 창간 20주년을 맞은 <웨딩21>을 위한 축하 메시지

A.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잡지를 오래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데 <웨딩21>은 잡지의 편집 목적이 분명해서 변함없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듯해요.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참고하고 즐겨 찾는 웨딩계 바이블 같은 잡지의 자리를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Q. 앞으로도 알찬 소식을 전할 <웨딩21>에 바라는 점은?

A.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간결한 편집력을 유지해 주시고 더불어 출산 준비나 웨딩 후 삶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엿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신나영(40세, 결혼 4년 차, 전업주부)
 

사진 : 웨딩21 구독자 신나영
사진 : 웨딩21 구독자 신나영

Q. <웨딩21>의 열독자로서 잡지를 읽은 소감은?

A. 처음에는 웨딩 잡지라고 해서 단순히 웨딩드레스, 예식홀 등에 관한 내용만 있는 줄 알았는데 현실적으로 결혼을 준비할 때 알아야 할 것과 집 장만, 살림, 출산 등에 대한 이야기도 상세히 실려있어서 결혼하고 나서봐도 정말 볼 만한 게 많았어요.

특히, 결혼 준비할 때 정말 유용했던 게 잡지 뒷부분에 있었던 웨딩체크리스트 부분이었는데요.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은 뭐가 필요하고 뭐가 좋은지 모르잖아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Q. 창간 20주년을 맞은 <웨딩21>을 위한 축하 메시지

A. 벌써 20주년이라니!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30년, 40년을 넘어서 창간 100주년까지 무궁하시길 빌어요! 50주년, 100주년 기념일에는 기념 파티도 하는 건가요?

저는 그때쯤이면 완전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 있겠네요! 앞으로도 결혼을 꿈꾸는, 결혼을 준비하는, 결혼을 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잡지를 만들어주세요! <웨딩21>이여 영원하라~~!!

Q. 앞으로도 알찬 소식을 전할 <웨딩21>에 바라는 점은?

A. 결혼을 준비하면서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도 볼거리가 많아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곤하는 잡지에요. 앞으로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결혼에 관련된 다양하고 누구보다 빠른 정보를 담는 웨딩 잡지가 되길 바랍니다.


▷ 권유진(38세, 미혼, 연구원)
 

사진 : 웨딩21 구독자 권유진
사진 : 웨딩21 구독자 권유진

Q. <웨딩21>의 열독자로서 잡지를 읽은 소감은?

A. 10살 때부터 꿈꿔오던 결혼을 35살이 지난 지금에도 이루지 못하고 있지만 결혼에 대한 로망만큼은 누구보다 강한 편이에요.

<웨딩21>은 특히 저처럼 결혼부터 혼수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해요. 각종 브랜드별 혼수품에 대한 비교와 새신부들 사이에 새로이 떠오르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소비자 입장에서 자세하면서도 비교적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웨딩21>은 기사를 실을 때 객관적 시각을 가지고 출판한다는 믿음이 있어 앞으로도 쭉 구독할 예정이에요.

Q. 창간 20주년을 맞은 <웨딩 21>을 위한 축하 메시지

A. 언니의 웨딩드레스 준비차 들른 드레스 숍에서 접하게 된 후로 구독을 해 왔어요. 당시 본 기사가 신혼여행지 관련 기사였는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꿈에 젖어 있었지요. <웨딩21>이 20년이나 된 잡지인 줄은 몰랐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Q. 앞으로도 알찬 소식을 전할 <웨딩21>에 바라는 점은?

A. 앞으로도 결혼에 관한 객관적 정보와 참신한 아이템으로 잡지를 구성해주세요. 또한 결혼에 대한 바뀌는 사회적 인식에 대한 내용과 해외의 시각도 같이 가볍게 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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