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아함, 티쏘 젠틀맨 오토매틱
영원한 우아함, 티쏘 젠틀맨 오토매틱
  • 최해영
  • 승인 2019.03.28 17:00
  • 조회수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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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 다가오는 봄, 오늘날의 우아하고 현대적인 남성을 위해 우수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결합한 티쏘 젠틀맨 오토매틱을 출시한다.

사진 : 티쏘(TISSOT), 젠틀맨 오토매틱
사진 : 티쏘(TISSOT), 젠틀맨 오토매틱
사진 : 티쏘(TISSOT), 젠틀맨 오토매틱
사진 : 티쏘(TISSOT), 젠틀맨 오토매틱 확대컷

티쏘 젠틀맨 오토매틱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신기술을 탑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워치 컬렉션으로, 이는 초고가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기술력을 2017년 티쏘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약 2년만의 신제품이다.

시계에 장착된 이 스프링은 자성에 강해 시계의 수명력과 시간의 정확성을 향상시켜 최고의 기술력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80시간의 파워리저브(연속 사용)를 장착해 시계를 되감거나 시간을 재설정하지 않고도 주말을 편리하게 보낼 수 있어 높은 소장가치를 지닌다.

젠틀맨 컬렉션의 디자인은 스틸로 제작된 케이스 위에18캐럿 핑크 골드 베젤이 장식되어 있어 멀리에 있어도 눈에 띄는 큰 사이즈와 화려한 다이얼이 특징이다.

조준선 모양의 중앙 표시와 매우 가는 초침이 있어 다이얼을 읽기 쉬우며, 새틴 소재로 마감 처리한 흰색 야광 도핀 핸즈는 정교한 디자인의 다이얼에 우아함을 선사한다.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매력의 이 시계는 총 4가지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두 가지 버전의 스트랩이 두 개 유형의 모델에 뚜렷한 특색을 더해준다.

3개의 넓은 링크로 구성된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은 중앙의 열은 광택 처리하고, 가장 자리의 열은 새틴 소재로 견고하게 마감하여 스포티한 멋의 레저 활동을 위한 시계로 적합하다.

두 번째 옵션으로는 차분한 블랙, 카멜, 초콜렛 색상의 부드러운 카프 스킨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비즈니스 맨들을 위한 시계로 제격이다.

따뜻해진 날씨만큼 활동이 잦아진 요즘, 현대 남성의 품격을 보여주는 티쏘 젠틀맨 오토매틱은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 속 곳곳에 자리하여 비즈니스 환경과 레저 활동에 모두 적용이 가능한 시계로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임에 틀림없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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