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청첩장의 바람 이끄는 입소문난 브랜드, 예랑 카드
고급 청첩장의 바람 이끄는 입소문난 브랜드, 예랑 카드
  • 고성송
  • 승인 2019.03.30 13:00
  • 조회수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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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소중한 행사를 알리는 청첩장의 표정은 예비부부에 대한 하객들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매개체다.

예랑 카드는 청첩장을 누구보다 정성 들여 고급스럽게 제작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사진 : 예랑카드,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선택한 럭셔리 웨딩 청첩장. 수입 고급 판화지에 신랑신부 이니셜을 골드 콤보로 처리했다.
사진 : 예랑카드,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선택한 럭셔리 웨딩 청첩장. 수입 고급 판화지에 신랑신부 이니셜을 골드 콤보로 처리했다.
사진 : 예랑카드, 예랑의 인기 아이템인 리본 청첩장. 풍성한 리본 디테일로 한동안 리본 청첩장의 붐을 일으켰다.
사진 : 예랑카드, 예랑의 인기 아이템인 리본 청첩장. 풍성한 리본 디테일로 한동안 리본 청첩장의 붐을 일으켰다.

▷ 셀럽들이 선택하는 럭셔리 명품 청첩장

‘예술적 작품을 만드는 집’이란 뜻을 품은 브랜드 예랑은 주로 고급 수입지를 사용해 럭셔리 수제 청첩장을 제작하는 청첩장 브랜드다.

학창 시절부터 카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해오다 2002년에 예랑을 설립한 최명심 대표는 20여 년의 예랑 역사를 이끌며 영리보다는 작품성에 주력했다.

“기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찍어낸 청첩장들이 고지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 30cm도 되지 않는 작은 종이지만 이 삭막한 세상에서 청첩장을 받았을 때의 기쁨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지요.”

더 좋은 것, 더 고급스러운 것을 추구하는 최명심 대표의 청첩장은 큰 마케팅 없이도 입소문을 탔다. 어느덧 예랑은 스타들의 청첩장과 특 1급 호텔의 웨딩 스테이셔너리를 제작하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예랑을 선택한 대표 셀럽은 장동건·고소영 커플과 이병헌·이민정 커플, 그리고 유재석과 강호동, 송윤아, 신동엽, 김태우, 차태현 등 셀 수 없이 많다. 신라호텔과 조선호텔, 하얏트와 인터콘티넨탈 등 특 1급 호텔에서도 예랑이 제작한 스테이셔너리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 필동에 위치한 예랑은 작업실과 사무실, 상담실을 갖추고 청첩장 샘플을 선보인다.

그 인기는 멀리 부산에서까지 청첩장을 제작하려고 찾아올 정도다. 1시간 남짓의 청첩장 상담을 하고 나면 많은 커플이 심플하고 멋스러운 예랑의 제품에 반한다.

지인에게서 예랑 청첩장을 받고 그 멋에 반해 15년간 간직했다 자녀의 혼사 때 찾아와 같은 제품을 제작한 고객이 있을 정도다.

서체 교체 등 제품 제작의 80%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예랑의 청첩장은 언뜻 인터넷 화면상으로는 단순해보이지만 실물을 보면 탁월한 고급스러움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사진 : 예랑카드, 서울 필동의 예랑 상담실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고급 청첩장 샘플을 직접 만져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 : 예랑카드, 서울 필동의 예랑 상담실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고급 청첩장 샘플을 직접 만져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 : 예랑카드, 서울 필동의 예랑 상담실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고급 청첩장 샘플을 직접 만져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 : 예랑카드, 서울 필동의 예랑 상담실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고급 청첩장 샘플을 직접 만져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 : 예랑카드, 서울 필동의 예랑 상담실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고급 청첩장 샘플을 직접 만져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 : 예랑카드, 서울 필동의 예랑 상담실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고급 청첩장 샘플을 직접 만져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 : 예랑카드, 15년 전에 받은 예랑 청첩장을 간직하고 있다가 똑같은 제품을 제작하러 온 열성 고객이 선택한 바로 그 청첩장.
사진 : 예랑카드, 15년 전에 받은 예랑 청첩장을 간직하고 있다가 똑같은 제품을 제작하러 온 열성 고객이 선택한 바로 그 청첩장.
사진 : 예랑카드, 커플의 사진, 손수 디자인한 시안을 활용해 작업한 예랑의 커스터마이징 제품들이 눈에 띈다.
사진 : 예랑카드, 커플의 사진, 손수 디자인한 시안을 활용해 작업한 예랑의 커스터마이징 제품들이 눈에 띈다.
사진 : 예랑카드, 가수 김태우 커플이 주문 제작한 아기자기한 웨딩 청첩장. 신랑신부의 어릴 적 사진과 설문을 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사진 : 예랑카드, 가수 김태우 커플이 주문 제작한 아기자기한 웨딩 청첩장. 신랑신부의 어릴 적 사진과 설문을 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 DIY 청첩장 교실과 확장 이전 이벤트로 고객 가까이

고급 청첩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예랑의 최명심 대표는 신랑신부들을 위한 재미난 이벤트를 기획했다. 첫 번째는 DIY 청첩장 교실.

셀프웨딩과 스몰웨딩이 인기를 끄는 요즘 신랑 신부가 직접 자기 손으로 제품 제작의 일부에서 상당 부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몇 커플을 초대해 진행하는 DIY 청첩장 제작 교실을 오픈할 예정이다.

청첩장에 들어갈 그림을 직접 그려보거나 스탬프 사용 등 약간의 공작을 통해 안내문을 제작하는 등 손수 청첩장을 만드는 과정이 남다른 보람을 선사할 것이라고.

참가비는 재료비만 반영해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4월 초 예랑 블로그에 공지한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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