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웨딩 주얼리 브랜드 컬렉션 - 피아제 편
2019 웨딩 주얼리 브랜드 컬렉션 - 피아제 편
  • 최해영
  • 승인 2019.04.09 13:00
  • 조회수 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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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의 꽃은 뭘까. 드레스? 식장? 이 모든 것이 가치 있는 것들이지만, 영롱한 반짝임 앞에 영원의 의미를 담은 주얼리만 할까.

‘아무거나’ ‘대충’이란 말이 절대 어울리지 않는 품격 있는 피아제(PIAGET)의 웨딩 주얼리 컬렉션을 모아보았다.


▷ 피아제(PIAGET)
 

사진 : 피아제(PIAGET)
사진 : 피아제(PIAGET)
사진 : 피아제(PIAGET)
사진 : 피아제(PIAGET)
사진 : 피아제(PIAGET), 2.11 캐럿의 큼직한 크기를 자랑하는 피아제 솔리테어 링.
사진 : 피아제(PIAGET), 2.11 캐럿의 큼직한 크기를 자랑하는 피아제 솔리테어 링.
사진 : 피아제(PIAGET), 피아제의 대표적인 웨딩 컬렉션인 포제션 라인.
사진 : 피아제(PIAGET), 피아제의 대표적인 웨딩 컬렉션인 포제션 라인.
사진 : 피아제(PIAGET), 12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포제션 웨딩 링.
사진 : 피아제(PIAGET), 12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포제션 웨딩 링.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 1874년부터 이어져온 장인 정신으로 숙련공들의 파인 주얼리 수공예 기술을 자랑하는 곳이다.

피아제의 대표 웨딩 컬렉션은 단연 포제션(Possession) 라인.

피아제 주얼리의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인 포제션 컬렉션은 회전이라는 움직임의 독보적인 콘셉트로 지금까지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선보이는 라인이다.

보통의 웨딩밴드와 달리 자유롭게 움직이는 밴드는 피아제만의 숙련된 기술과 창의력을 엿볼 수 있다.

모던한 형태로 클래식한 무드는 물론 움직임으로 경쾌한 무드까지 다양한 연출을 꾀할 수 있다.

서로 떨어지지 않게 연결된 두 개 밴드가 서로의 주위를 맴돌며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피아제의 포제션.

웨딩링의 새로운 가치관을 찾고 싶다면 포제션 컬렉션을 주목해보자.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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