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나심비’ 프리미엄 혼수 아이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나심비’ 프리미엄 혼수 아이템
  • 최해영
  • 승인 2019.04.11 21:00
  • 조회수 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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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려는 예비 부부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최근 ‘나심비(나의 심리적 만족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소비하는 경향)’가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특히 큰 심리적 만족감을 주는 제품만큼은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택하려는 예비 부부들이 늘고 있다.

결혼의 로망을 담은 신혼집을 완성해 줄, ‘나심비’ 프리미엄 혼수 아이템을 추천한다.

▷ 집에서도 품격 있는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 필립스 세코 ‘셀시스(Xelsis)’

사진 : 필립스 세코 ‘셀시스(Xelsis)’
사진 : 필립스 세코 ‘셀시스(Xelsis)’

커피 소비량이 매년 증가하고,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도 나날이 고급화 하면서 최근 전자동 커피 머신이 혼수 위시리스트 1순위로 꼽히고 있다. 굳이 까페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도 간편하게, 높은 퀄리티의 커피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필립스 세코(SAECO)의 플래그십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셀시스(Xelsis)’는 아메리카노부터 라떼 마끼아또까지 15가지 자동 커피 메뉴를 원터치로 내릴 수 있다.

풀 컬러 터치스크린에서 원두 분쇄 굵기부터 커피 강도, 물의 온도를 조절 가능하며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어 언제든 나의 취향에 최적화된 커피를 내려준다.

2018년 유럽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머신 분야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커피를 즐기는 유럽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깔끔하고 완벽한 옷이 하루의 컨디션을 결정한다면 의류관리기 –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사진 :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사진 :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매일 빨 수 없는 옷들을 항상 깔끔하게 입고 싶다면 의류관리기가 제격이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은 고급스러운 컬러와 제품 전면부에 전신 거울을 적용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도 더한 최고급 모델이다.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가 옷을 1분당 200회 털어 미세먼지를 제거해주고, ‘트루스팀’이 유해 세균을 99.9% 없애준다. 특히 스타일러만의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바지를 걸어만 두어도 마치 다림질 하듯 눌러 칼주름을 잡아주고 생활 주름을 말끔히 없애 완벽한 수트 핏을 연출해준다.

▷ 달콤한 숙면이 가장 중요하다면 매트리스 -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사진 :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사진 :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꿀잠’이 가장 중요하다면 눈여겨 봐야 할 혼수 아이템은 매트리스다.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은 3개의 하이카본 스프링 강선을 하나로 결합한 ‘어드밴스드 포켓스프링’으로 지지력과 압력 분산 효과를 높였다.

신체의 무게 중심과 곡선 등 사용자의 체형을 고려해 탄력과 지지력, 형태가 각각 다른 포켓스프링을 조합하고 배치하는 기술로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실크, 캐시미어, 린넨 등 최고급 소재를 다양하게 적용해 침대에 누웠을 때 피부에 닿는 촉감의 부드러움과 안락함도 한층 더했다.

▷ 마사지샵 부럽지 않은 힐링을 원한다면 안마의자 - 바디프랜드 ‘파라오Ⅱ’

사진 : 바디프랜드 ‘파라오Ⅱ’
사진 : 바디프랜드 ‘파라오Ⅱ’

집에서만큼은 하루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제대로 휴식하고 싶다면 안마의자를 추천한다.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최고급 모델 ‘파라오Ⅱ’는 8가지 브레인 마사지 기능과 체형별로 다차원의 마사지를 제공하는 ‘XD 입체안마’ 기능을 탑재했다.

브레인 마사지 기능에는 '집중력'과 '명상'을 포함해 '호흡이완', '마음위로' 등의 프로그램이 있어 이용자의 신체적, 정신적 상태에 최적화된 휴식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림프마사지, 스트레칭, 소화촉진 등 총 24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주무름과 두드림, 지압 등 다양한 방식의 안마도 받을 수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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