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셀럽들의 웨딩케어 관리는 달리아스파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셀럽들의 웨딩케어 관리는 달리아스파
  • 고성송
  • 승인 2019.04.12 16:10
  • 조회수 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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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종영한 Mnet ‘썸바디’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은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은 방송에서 자주 민낯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사진 :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피부관리
사진 :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썸바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시청자들의 댓글들로 ‘피부가 미스코리아다’, ‘민낯이 너무 예뻐서 화장을 안해도 되겠다’ ‘관리는 어디에서 하는지?’ 등 미스코리아 이기에 미모와 더불어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썸바디’ 히로인 서재원은 현재 달리아스파 모델이면서 꾸준한 관리를 받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종종 서재원의 인스타그램에 올려지기도 하며 또한 작년 12월에 개최된 달리아스파 뷰티에디터 행사에도 참석하여 달리아스파 관리에 대한 효과 그리고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을 참석자들에게 공개하여 많은 환호를 받았다.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방송인들의 피부관리뿐만 아니라 결혼을 앞둔 VIP 고객들에게는 달리아스파의 웨딩케어 프로그램의 상담문의가 많으며 이는 예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필연 커플'이란 애칭으로 결혼까지 이어진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 두 사람의 결혼, 그리고 최근의 임신 소식은 다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서수연의 모습은 웨딩케어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필연부부는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의 관리를 받으면서 결혼을 준비하였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를 관리하는 달리아스파 압구정점 신은경 원장은 “두 분은 웨딩케어 관리를 받았다. 이 부부는 결혼 전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꾸준히 방문하여 관리를 받고 있다.

특히 얼굴 관리와 탄력이 생기는 팔 관리 등의 즉각적인 비교가 가능한 효과에 만족하였다” 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는 최상의 드레스핏과 빛나는 피부를 위해 약손명가 40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라는 강점을 살리고, 하체 집중관리가 추가된 스페셜 웨딩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관리는 기계가 아니라 약손명가의 기본 테크닉과 자체 개발한 13가지 수기관리 테크닉을 기반으로 교육을 이수한 관리사가 신랑신부의 각각의 타입에 맞는 다양한 테크닉을 적용하기 때문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어떤 관리를 받더라도 전신의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시작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관리하는 올인원(All In One) 시스템을 통해 트러블, 탄력, 톤 등의 피부 관리와 어깨, 쇄골라인, 목, 등, 팔뚝, 허리라인의 군살을 정리할 수 있다.

결혼준비로 지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매일 그날의 컨디션을 고려해 7가지의 아로마 중 하나를 사용해 얼굴과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달리아스파는 압구정점, 목동점, 잠실역점, 건대점, 반포점, 상암점, 이대점, 창원프레스티지점, 일산탄현점, 전주점 등 총 1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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