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나 아나운서, 오는 20일 2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차유나 아나운서, 오는 20일 2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 정인식
  • 승인 2019.04.15 19:15
  • 조회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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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마인드스튜디오, 아이테오, 코코미카,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 뉴스1

차유나 MBN 아나운서가 '4월의 신부'가 된다.

15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차유나 아나운서가 오는 20일 오후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2년 간 열애 끝에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주례는 예비신랑이 졸업한 대학교 교수가, 사회는 차유나 아나운서의 동기 아나운서들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차유나 아나운서는 현재 '굿모닝 MBN'과 'MBN 토요포커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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