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라인업으로 돌아온 울트라 코리아 2019
압도적 라인업으로 돌아온 울트라 코리아 2019
  • 최해영
  • 승인 2019.04.24 19:00
  • 조회수 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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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첫 내한이자 재결합 후 아시아 최초 출연을 확정한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를 비롯해 하나의 페스티벌에서 한번에 만나기 어려운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을 2차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사진 : 울트라 코리아 2019 라인업
사진 : 울트라 코리아 2019 라인업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를 비롯해, 세계적인 댄스음악 투표 디제이맥 탑 100(DJ Mag Top 100 DJs)의 3년 연속 1위 DJ이자, 평창 동계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한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와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스크릴렉스(Skrillex)는 물론,

천재적인 프로듀싱 실력을 자랑하는 포터 로빈슨(Porter Robinson)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세계적인 하우스 음악 레이블의 수장 <핫 네이쳐드(Hot Natured)>의 멤버 제이미 존스 (Jamie Jones),

그리고 조쉬 윈크(Josh Wink), 잇츠 에브리띵(Eats Everything), 아트 디파트먼트(Art Department)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고의 최고 라인업을 자체 경신중인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오는 6월 둘째 주인 6월 7일(금), 8일(토), 9일(일) 3일간 개최된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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