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 고현준
  • 승인 2019.04.28 10:00
  • 조회수 3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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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오직 단 하나의 향’을 추구하는 니치 퍼퓸 브랜드 세르주 루텐에서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Les Eaux de Politesse)을 출시한다.

사진 :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사진 :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사진 :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사진 :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사진 :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사진 : 세르주 루텐,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레 조 드 뽈리떼쓰(Les Eaux de Politesse)’ 컬렉션은 기존의 세르주 루텐 향수들과는 차별화되는 색다른 향수 라인이다.

바틀부터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는 이 새로운 컬렉션은 ‘더 없이 순수하고 상쾌하며 심플한 6가지 향수들’로 구성되며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인 향수 브랜드들이 상쾌함을 표현하기 위해 시트러스 노트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의 독보적인 상쾌함은 세르주 루텐만의 조향 비법과 비밀스런 재료들의 조화에 기인한다.

더욱 미묘한 청명함을 강조하기 위해 아르테미시아(향쑥속) 식물들과 소말리안 유향, 밀짚과 같은 마른 재료 등 최고급 재료의 아로마틱 노트가 사용되었다.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은 완전무결한 ‘깨끗함’을 표현해냈다.

한없이 투명한 바틀의 표면은 마치 수정과도 같은 ‘얼음 효과’의 엠보싱으로 아름답게 조각되어 있으며 6가지 향수는 파스텔 톤의 비슷한 듯 다른 ‘투명함’ 그리고 ‘부드러움’을 담은 섬세한 색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리넨, 밀짚과 같은 가공되지 않은 자연적인 천연 소재들의 느낌을 담고 있다.

이 시대 최고의 조향사 ‘세르주 루텐’은 ‘오 드 뽈리떼쓰(Eaux de Politesse)’ 또는 ‘컬렉션 뽈리떼쓰(Collection Politesse)’라는 이름을 통해 마치 숙면 후 아침 잠에서 갓 깨어난 편안하고 깨끗한 얼굴 같은 극도의 심플함을 보여주고자 했다.

또한 이 멋진 향수들과 함께하는 당신이 세상을 대할 큰 자신감을 갖길 원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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