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 성황리에 진행
돌체앤가바나,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 성황리에 진행
  • 정인식
  • 승인 2019.04.27 09:00
  • 조회수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탈리안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사진 :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
사진 :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
사진 :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
사진 :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 스토어 행사에는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블러쉬 터치 쿠션 (Blush Touch Cushion)’과 ‘돌치시모(Dolcissimo)’ 립스틱의 리미티드 쉐이드를 포함하여,

올해 하반기 국내 정식 론칭 예정인 돌체앤가바나의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 그리고 신제품 향수 ‘돌체 피오니 오드퍼퓸(Dolce Peony EDP)’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돌체 피오니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뷰티 스타일링 서비스를 통해 블러쉬부터 립, 아이, 네일까지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가 마련되었다.

‘블러쉬 터치 쿠션’을 비롯한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스프링 컬렉션 제품들을 이용한 메이크업 쇼는 봄의 여왕 피오니 꽃처럼 화사한 ‘피오니 룩’을 선보여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행사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블러쉬 터치 쿠션’은 K뷰티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생기가 가득한 내추럴 글로우 룩을 연출해줄 뿐만 아니라, 사용과 휴대가 간편한 온-더-고 타입의 용기가 특장점이다.

실키한 크림 타입 포뮬러가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며, 블렌딩하여 사용하거나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매끄럽게 표현되어 다양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캔디와 코랄, 텐더 등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3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이 외에도 지난해 10월 진행된 돌치시모 팝업 스토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돌치시모 매트 리퀴드 립컬러’ 역시 캔디와 코랄 등 2 가지 한정판 쉐이드로 새롭게 선보였으며, 피오니 가든에서 갓 딴 꽃잎처럼 싱그러운 발색을 자랑한다.

블러쉬와 립 컬러뿐만 아니라,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네일 라커 등 그동안 국내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돌체앤가바나 뷰티 제품들이 가득해 신제품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함께 선보인 ‘돌체 피오니 오드퍼퓸’은 아시아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향수로, 한국에서는 지난 3월 유럽보다 먼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시그니처 노트인 작약이 불가리안 로즈와 프리지아, 그리고 자두와 만난 싱그럽고 달콤한 프루티 플로럴 향이 특징이며, 소프트 퍼플 컬러로 물들인 아이코닉한 플로럴 캡이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봄의 무드를 완성하는 제품이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