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호텔의 아늑함을 가정으로 ‘해비치 콜렉션’ 출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호텔의 아늑함을 가정으로 ‘해비치 콜렉션’ 출시
  • 최해영
  • 승인 2019.04.30 13:00
  • 조회수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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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해비치’)가 호텔 내에서 사용하는 배스 어메니티와 침구, 타월 등을 상품으로 구성한 ‘해비치 콜렉션(Haevichi Collection)’을 출시했다.

사진 :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 500ml
사진 :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 500ml

객실에 비치된 용품 가운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구매 문의가 많았던 제품을 해비치의 브랜드 경쟁력을 담은 자체 개발 상품으로 구성해 내놨다.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유명 조향사 실레노 켈로니와 협업해 선보인 자체 제작 상품으로 작년 9월부터 객실에 비치돼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어메니티에는 실레노 켈로니가 제주에 직접 방문해 곶자왈, 현무암, 감귤 등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향이 담겼다. 최고급 향료인 ‘앰버그리스’와 ‘우드’를 비롯한 ‘베르가못’, ‘만다린’ 등을 사용해 묵직하면서도 상큼한 해비치만의 고급스러운 향을 느낄 수 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50ml용량의 샴푸∙컨디셔너∙보디워시∙보디크림 4종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와 500ml 용량의 개별 상품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트래블 키트와 500ml 개별 상품이 각각 3만5천원이다.

또한 ‘해비치 침구 세트’는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숙면 아이템으로 호응이 높았던 객실 침구를 상품으로 구성한 것이다.

거위털 침구로 솜털 90%와 깃털 10% 함량의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솜털처럼 가벼운 무게감으로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면서도 높은 보온력을 지녔다. 또한 통기성도 뛰어나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100% 거위털 충전재의 베개 세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침구 커버는 100% 면 소재로 보다 쾌적하고 상쾌한 수면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침구가 퀸사이즈 기준으로 40만원대, 베개가 14만원대부터이다.  

이 외에도 100% 면의 코마사 40수 소재로 촉감과 내구성이 뛰어난 ‘타월 세트’와 ‘배스로브(욕실 가운) 세트’도 판매한다. 가격은 타월 세트가 7만원, 배스로브가 10만원이다. 

‘해비치 콜렉션’의 전 상품은 해비치가 운영하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소품숍 ‘마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는 롤링힐스 호텔의 선드리 숍에서도 판매한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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