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이하늬·수지·아이유, '섹시'부터 '청순'까지
김혜수·이하늬·수지·아이유, '섹시'부터 '청순'까지
  • 정인식
  • 승인 2019.05.03 00:30
  • 조회수 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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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이하늬 수지 아이유(왼쪽부터) / 뉴스1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부터 수지까지, 여러 스타들이 시상식에서 섹시함과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사회 속에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펼쳐졌다.
 

배우 김혜수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하늬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김혜수는 이날 시상식에서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가운데, 패션 아이콘답게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올 블랙에 상의가 시스루로 덧대진 드레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은색 귀걸이와 클러치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이하늬는 이날 강렬한 올 레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빨간색에 더해진 브라운색 벨트와 깔끔한 블랙 구두는 아름다운 자태를 또 한 번 빛나게 했다. 과감하게 파인 브이넥은 섹시함과 파격미를 더했다.

배우 수지/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날 '백상예술대상' MC로 활약한 수지는 핑크빛 드레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어깨가 드러난 꽃무늬 드레스에 화려한 은빛 목걸이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로 여신 미모를 더욱 강조했다.

아이유는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긴 생머리, 꽃무늬가 새겨진 새하얀 드레스,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실버 목걸이로 독보적인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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