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신제품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출시
헉슬리, 신제품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5.04 13:00
  • 조회수 5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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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에서 24시간 롱래스팅으로 무너짐 없이,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 줄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를 5월 2일 출시했다.

사진 :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사진 :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지난 해 5월, 헉슬리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쿠션 제품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의 성공적 론칭에 이어 커버력을 강화해 1년 만에 출시되는 두 번째 쿠션 제품이다.

먼지와 땀 등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무너지기 쉬운 봄 여름철, 유분을 조절해주는 다공성 구상 파우더가 24시간 동안 다크닝 없이 처음의 피부 표현을 유지시켜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밀착되는 것이 특징.

일반적인 하이 커버 제품의 건조함과 쉽게 무너지는 수분 베이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분 보유력이 뛰어난 선인장 시드 오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피부 속은 촉촉하게, 피부 표면은 보송하게 마무리해준다.

아시안 피부 톤에 적합한 화이트 데저트, 샌드, 샌드 듄 3가지 뉴트럴 톤 컬러 쉐이드의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부 본연의 생기와 윤기는 그대로, 결점을 섬세하고 촘촘하게 보정해주는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공식 홈페이지와 현대백화점, 국내 면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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