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신패턴 ‘실버크라운’, ‘무화과’ 2종 출시
코렐, 신패턴 ‘실버크라운’, ‘무화과’ 2종 출시
  • 고성송
  • 승인 2019.05.08 09:00
  • 조회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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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테이블 연출을 위한 싱그럽고 세련된 패턴의 테이블웨어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싱그러운 봄을 담은 테이블 세팅을 도와줄 ‘실버크라운’, ‘무화과’ 패턴을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 무화과 라이프스타일
사진 : 무화과 라이프스타일
사진 : 무화과 라이프스타일
사진 : 무화과 라이프스타일
사진 : 실버크라운 라이프스타일
사진 : 실버크라운 라이프스타일
사진 : 실버크라운 라이프스타일
사진 : 실버크라운 라이프스타일

새롭게 출시 되는 두 가지 패턴의 제품들은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코렐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재해석했다.

‘실버크라운’은 실버 나뭇가지와 눈을 사로잡는 골드 꽃잎들이 단아하면서도 세련되게 어우러져 ‘화환(wreath)’모양을 이루며 식탁위에 축하와 행복을 선사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버크라운’만의 기품있고 고급스러운 색 조합과 패턴은 한층 모던하고 우아한 테이블 연출을 도와준다.

자연의 분위기를 간직한 ‘무화과’ 패턴은 붉은 무화과와 푸릇푸릇한 나뭇잎의 녹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것이 인상적이다. 큰 잎들 사이로 아름답고 싱그러운 무화과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테이블 위에 신선함과 자연의 행복을 선사한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실버크라운’과 ‘무화과’ 패턴은 다양한 크기의 접시들과 면기는 물론 밥 공기, 국 공기 등 총 22종으로 구성되어 용도와 상황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2종 ‘실버크라운’과 ‘무화과’는 제품마다 패턴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되어 있어 일상 상차림은 물론 멋스러운 홈파티 스타일링에도 제격이다.

코렐 브랜드 코렐 매니저는 “최근 홈파티, 홈카페 등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가정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패턴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급스러운 매력의 ‘실버크라운’과 싱그러움 가득한 ‘무화과’ 패턴으로 풍성하고 세련된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렐은 홈카페 트렌드에 맞게 인스타그램 내에서 홈카페족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코렐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실버크라운(총 22종)은 원형접시(대/중/소), 사각접시(대/중/소), 찬기(대/중/소), 사각대접(중/소), 생선접시, 삼절접시, 사각면기, 면기, 냉면기, 공기, 대접, 한국형 밥공기, 한국형 국대접, 앞접시, 미니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화과(총 22종)는 원형접시(대/중/소), 사각접시(대/중/소), 찬기(대/중/소), 사각대접(중/소), 생선접시, 삼절접시, 사각면기, 면기, 냉면기, 공기, 대접, 한국형 밥공기, 한국형 국대접, 앞접시, 미니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렐의 ‘실버크라운’과 ‘무화과’ 패턴은 온라인을 통해 단품은 물론 필요에 따라 세트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실버크라운’은 7월부터 전국 코렐 브랜드 아울렛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코렐 브랜드는 대표 브랜드인 코렐, 파이렉스 브랜드들을 바탕으로 통합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글로벌 주방용품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코렐(Corelle), 파이렉스(Pyrex), 스냅웨어(Snapware), 시카고 커틀러리(Chicago Cutlery), 코닝웨어(Corningware)등 대표적인 주방용품 브랜드들을 제조 및 판매해 왔으며, 각 브랜드 모두 키친웨어 산업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전 세계 수백만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 주 로즈먼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주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요 제조 시설과 유통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는 코렐 브랜드의 한국 법인이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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