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선봬
  • 황현선
  • 승인 2019.05.09 19:00
  • 조회수 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사진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사진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사진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저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에서는 5월 한달 동안 부모님과 내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더 스퀘어 가든 (the Square garden)’을 준비했다.

약효가 뛰어나 인삼과 같다고 불리는 보양의 정석 해삼 찜부터 원기 회복과 면연력 증진에 탁월한 민물장어 덮밥, 산에서 나는 고기라고 할 정도로 보양의 탁월한 더덕으로 만든 탕수육 등이 준비 되었으며,

이외에도 호텔 셰프들이 즉석에서 조리하는 라이브 키친의 그릴 코너에서는 은은한 향과 깊은맛의 불갈비를 메인으로 등심구이, 양고기, 폭립, 노보텔 부처샵에서 직접 만든 수제 소시지구이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맛의 깊이를 더한다.

가정의 달 이벤트로 레스토랑 내 소원 나무 이벤트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숙박권과 식사권을 포함한 다양한 소정의 상품을 전달해 풍성함을 더 할 예정이다. 더 스퀘어 가든의 이용 가격은 주중 점심 7만3천원, 저녁 8만원 주말 8만5천원(세금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한편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식 레스토랑 안뜨레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안뜨레 분식 세트’ 메뉴를 준비했다.

넉넉한 양의 누들 떡에 치즈를 듬뿍 넣어 만든 치즈 그란틴 떡볶이와 바싹하게 튀겨낸 모둠 튀김, 노보텔 강남 내부에 위치한 부처 샵에서 직접 만들어 차별화를 더 한 수제 소시지를 넣어 만든 계란 말이 김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안뜨레 분식 세트 메뉴는 룸 서비스로도 이용이 가능하여 호텔 내에서 식사 대용으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어린 자녀들과 이동이 쉽지 않은 가족들에게 제격이다. 가격은 3만 9천원 (세금포함)에 이용 가능 하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