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13일 득남…이제 1남1녀 부모 "산모·아이 건강"
한가인·연정훈, 13일 득남…이제 1남1녀 부모 "산모·아이 건강"
  • 정인식
  • 승인 2019.05.13 19:45
  • 조회수 3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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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 © News1

배우 한가인(37) 연정훈(41) 부부가 득남했다.

13일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가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한가인은 13일 오후 2시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큰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연정훈은 지난해 12월30일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내년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다"며 "씩씩하게 태어나고 잘 지냈으면 한다"라고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은 한가인 연정훈 커플은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3년 만에 득남해 다복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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