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라우렐,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 최해영
  • 승인 2019.05.25 07:00
  • 조회수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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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소재와 디자인을 모두 잡은 린넨 팬츠를 선보인다.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사진 : 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Laurel),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 출시. 한고은 화보컷

라우렐의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는 여름 시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천연섬유인 린넨과 면을 최적의 비율로 혼방하여 린넨 특유의 뻣뻣한 터치감을 보완하고, 차별화된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잔잔한 투톤 체크무늬 짜임이 자연스러운 표면을 구성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보여주며, 허리 부분 밴딩 처리로 복부의 부담을 줄이고 군살을 탄력 있게 잡아주어 오랜 시간 안정적인 핏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발목이 보이는 8부 기장의 세미 와이드 핏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

세련된 모스네이비, 오트밀, 모카브라운, 라피스블루 4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두 가지 컬러 세트 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모스네이비와 모카브라운 팬츠에 블라우스를 매치하고 스트랩 샌들 힐로 마무리하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오피스룩이 완성되며,

오트밀과 라피스블루 팬츠에는 린넨 티셔츠와 플립플랍 또는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화사한 캐주얼 스타일링이 손쉽게 완성된다.

라우렐 관계자는 “라우렐의 린넨 팬츠는 린넨 소재 특유의 시원함과 우수한 통기성에 부드러움을 더한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어 멋스러운 데일리룩뿐만 아니라 바캉스룩으로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우렐의 프렌치린넨 블렌디드 팬츠는 오는 6월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하며, 롯데아이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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