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소파 신제품 3종 출시
까사미아, 소파 신제품 3종 출시
  • 최해영
  • 승인 2019.06.08 21:00
  • 조회수 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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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품격 높이는 디자인과 침대 같은 편안함을 동시에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석감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소파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사진 : 까사미아_쿠나
사진 : 까사미아_쿠나
사진 : 까사미아_쿠나4인소파
사진 : 까사미아_쿠나4인소파
사진 : 까사미아_리코4인소파
사진 : 까사미아_리코4인소파
사진 : 까사미아_누에보_4인소파
사진 : 까사미아_누에보_4인소파

거실은 집을 구성하는 여러 공간 중 가장 많이 머무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모이는 장소다.

게다가 워라밸이 중요한 사회적 가치로 떠오르며 귀가 시간이 빨라져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거실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까사미아의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거실의 공간적 특성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디테일한 설계와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거실 공간을 더욱 근사하게 연출할 수 있는 컬러와 실루엣, 침대 못지않은 편안함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접목했다.

또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3mg/L이하인SE0 등급과 0.5mg/L이하인 E0등급의 자연친화적 목재와 국제인증기관 SGS(Soiete Generate de Surveillance)로부터 테스트를 완료한 자재를 적용했다.

▷ 누에보 4인 소파

‘누에보(Nuevo)’는 자유자재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신개념 소파다.

헤드와 풋레스트(Foot-rest, 발 받침대) 각도 조절이나 좌판 깊이 조절 중 한 가지 기능만 가능했던 기존 기능성 소파와 달리 까사미아가 개발한 신기능 하드웨어를 적용해 좌판의 깊이 조절과 함께 머리까지 받쳐주는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앞뒤로 길게 뻗은 스틸 소재 다릿발은 내구성은 물론 더욱 향상된 안정감을 제공해 일반 소파 다리 디자인과 차별성을 띄고 있다.

▷ 쿠나 4인 소파

‘쿠나(Cuna)’는 영국 디자이너 레이 배런(Leigh Barron)과의 디자인 콜라보를 통해 휴식과 세련된 인테리어 모두를 만족시키는 소파다.

편안함을 높이기 위해 눕거나 기댈 수 있는 필로우 타입의 팔걸이 디자인과, 앉아서도 내 몸에 맞게 최대 120도까지 부분 각도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 틸팅(Tilting, 기울기 조정)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거실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성인 남성도 편하게 누울 수 있다.

▷ 리코 4인 소파

‘리코(Ricco)’는 안락함을 높이기 위한 코모도(이탈리아어로 ‘편리하게, 쉽게’라는 뜻) 디자인에 세밀하고 견고한 목재를 사용한 원목 프레임으로 한적한 여유로움과 조용하고 안정된 휴식을 제공하는 소파다.

3분할 비례감과 부드러운 곡선형 라인으로 편안한 착석감과 안정감을 준다.

또, 저가 천연가죽 소파 대비 가죽의 사용범위를 보다 넓혀 강한 내구성과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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