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 황현선
  • 승인 2019.06.08 15:00
  • 조회수 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기운 속 싱그러운 선율에 물든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 & 헬스 케어 기업 셀리턴이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연 사회공헌 음악회 ‘셀리턴 뷰티풀 콘서트’가 지난 5월 3일 성황리에 열렸다.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 1500여 명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로 가득 찬 봄 음악의 향연을 소개한다.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사진 : 셀리턴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음악회’ 뷰티풀 콘서트

가곡부터 오페라, 영화음악, 뮤지컬, 대중가요까지 아우르며 90분 동안 펼쳐진 공연은 형형색색 꽃으로 가득한 5월의 봄처럼 싱그럽고 풍성했다.

공연에는 인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 소방대원 등 700여 명을 초청했다.

먼저 1부 공연은 마에스트로 김광현의 지휘 아래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한경필)의 환상적인 연주로 채워졌다.

한경필은 공연 주제 ‘아름다운 동행’에 맞춰 오페라 유망주들의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3월 셀리턴은 한경필과 오페라 유망주를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다.

현장에서는 소프라노 이선우와 손가슬, 바리톤 이규봉 등 지난해 한경필이 국내 최초로 개최한 나얍(NYIOP·뉴욕 인터내셔널 오페라 프로젝트) 코리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오페라 유망주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한경필의 연주에 맞춰 가곡 ‘강 건너 봄이 오듯’과 ‘시간에 기대어’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푸치니의 ‘잔니스키키’ ‘투란도트’ ‘돈 지오반니’ 등 오페라 아리아, 영화 <스타워즈> OST,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의 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1부 공연의 감동은 2부 가수 거미와 윤도현의 무대로 이어졌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로 무대를 시작한 거미는 화려한 입담과 함께 바비킴과 부른 ‘러브레시피’를 관객들과 함께 부른 뒤 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곡 ‘혼자’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록 가수 윤도현은 기타리스트 허준과 출연해 화려한 기타 연주에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진 ‘명불허전’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수준 높은 공연에 초청받아 무척 즐거웠다’며 콘서트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셀리턴 김일수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애쓴 많은 사람이 이번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행복을 느껴 매우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취약 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셀리턴은 ‘셀리턴 뷰티풀 콘서트’ 개최 이외에도 ‘2019 서울 하프 마라톤’에 참가한 화상 환자들에게 자사 제품 지원, 미래 영재 육성 후원, 남서울대학교와의 산학협력 협정식 등을 펼치며 다방면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