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웨딩포토, 눈부신 오키나와의 여름 햇살 속 사랑을 표현한 신랑신부 소개
글로벌 웨딩포토, 눈부신 오키나와의 여름 햇살 속 사랑을 표현한 신랑신부 소개
  • 황현선
  • 승인 2019.06.09 15:00
  • 조회수 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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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 Okinawa

눈부신 오키나와의 여름 햇살 속에서 사랑을 표현한 신랑신부를 소개한다.

드라마틱한 포즈와 환상적인 자연의 절경이 어우러지는 멋진 웨딩 사진을 촬영한 두 사람의 글로벌 웨딩 포토.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사진 : 글로벌 웨딩포토, 오키나와

▷ 신랑 강민욱 ♥신부 김효승 : 뜨거운 태양과 그림 같은 노을 아래 포착한 사랑의 순간

2018년 여름,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 오키나와 바다의 향기를 찾아간 강민욱, 김효승 커플은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오키나와의 무더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여름휴가 겸 웨딩 스냅 촬영을 진행하기로 한 만큼 꼼꼼한 준비는 필수였다.

의상과 소품 등을 철저히 준비한 두 사람은 포토그래퍼의 재미난 연출에 맞춰 몸사리지 않고 공중점프를 시도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최선을 다해 웨딩 스냅을 촬영했다.

현지 헬퍼를 자처한 신부 여동생의 도움까지 얻어 험한 지형을 가진 자연 환경에서도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숨겨진 대자연이 드러낸 멋진 장면들을 포착해낸 신랑신부는 뷰파인더를 보고 연신 감탄을 내뱉었을 정도.

촬영 막바지에는 붉게 타오르는 노을의 선물까지 받아 포토그래퍼와 신랑신부 모두 만족한 완벽한 하루였다.

▷ About Photographer…

오키나와의 절경 속에 사랑스런 커플을 담아낸 브랜드는 어셔린메이킹이다. 포토그래퍼 백지은 대표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사진 동아리 활동을 하며 디자인 감각을 갈고 닦은 포토그래퍼.

일본 유학 경험 덕분에 일본어 구사가 자유로운 그녀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 상주하며 웨딩 스냅은 물론 오키나와에 여행 오는 가족 스냅, 만삭 스냅, 베이비 스냅 등을 촬영하고 있다.

해외 스냅 유행이 시작될 무렵부터 일본 스냅에 관심을 갖고 현지 인프라를 스스로 개척해온 그녀는 오키나와 채플 웨딩 및 현지 웨딩 회사, 드레스 업체, 여행사, 메이크업 헤어 전문가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한국인은 물론 일본인 고객, 대만과 홍콩 고객의 유치에도 힘쓰고 있는 글로벌한 브랜드로 어셔린메이킹을 키워가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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