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쓰임새 좋은 신혼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 라메종
아름답고 쓰임새 좋은 신혼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 라메종
  • 황현선
  • 승인 2019.06.09 10:00
  • 조회수 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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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분위기 좋은 신혼집을 꾸미고 싶다면 <웨딩21>이 권하는 여섯 개의 신혼 가구 브랜드에 주목하자.

수려한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을 자랑해 마음에 쏙 드는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각 브랜드의 특징과 추천 가구 아이템을 소개한다.

▷ 까사미아 라메종
 

사진 : 까사미아 라메종
사진 : 까사미아 라메종
사진 : (좌)절제된 장식과 간결한 실루엣으로 완벽한 비율이 빚어내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의자. 부드러운 곡선의 팔걸이 실루엣이 포인트다. 까사미아 라메종 소르베 암체어 43만원 (우)조형적인 아름다움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한 의자. 심플한 블랙 몸체에 붉은 오렌지톤 컬러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까사미아 라메종 릴 스툴 오렌지 38만원
사진 : (좌)절제된 장식과 간결한 실루엣으로 완벽한 비율이 빚어내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의자. 부드러운 곡선의 팔걸이 실루엣이 포인트다. 까사미아 라메종 소르베 암체어 43만원 (우)조형적인 아름다움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한 의자. 심플한 블랙 몸체에 붉은 오렌지톤 컬러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까사미아 라메종 릴 스툴 오렌지 38만원

까사미아는 1982년 창립해, 2018년 3월 신세계 계열사로 편입된 리빙 &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모던, 내추럴을 기본 디자인 콘셉트 삼아 고객의 심리와 감성 만족, 문화를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주거 공간을 만든다.

36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독창적인 스타일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침구, 소품 아이템과 인테리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까사미아는 대표 매장인 압구정점 동관을 ‘라메종 전문관’으로 특화 조성했다. ‘라메종’은 신세계그룹의 계열사 편입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까사미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첫 컬렉션이다.

젊은 감각에 세련된 멋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프리미엄 가구로 기존에 볼 수 없던 까사미아만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라메종’은 클래식한 무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프렌치 모던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인 가구 컬렉션이다.

‘라메종’의 제품들은 간결한 실루엣과 완벽한 비율, 그리고 절제된 장식과 조형적인 아름다움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또 높은 품질의 천연 소재, 섬세한 디테일 등을 앞세워 한층 높아진 소비자들의 안목을 만족시킨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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