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쓰임새 좋은 신혼 가구 브랜드, 일룸
아름답고 쓰임새 좋은 신혼 가구 브랜드, 일룸
  • 황현선
  • 승인 2019.06.10 14:00
  • 조회수 8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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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분위기 좋은 신혼집을 꾸미고 싶다면 <웨딩21>이 권하는 여섯 개의 신혼 가구 브랜드에 주목하자.

수려한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을 자랑해 마음에 쏙 드는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각 브랜드의 특징과 추천 가구 아이템을 소개한다.

▷ 일룸
 

사진 : 일룸 레마 시리즈
사진 : 일룸 레마 시리즈
사진 : 일룸 어바니 트윈모션베드. 독립 플랫폼을 갖춘 싱글 침대 2개로 구성된 트윈 모션 베드. 부부 각자의 몸에 편안한 각도에 맞춰 수면은 물론 독서, 영화 감상 등을 즐길 수 있다. 일룸 어바니 트윈 모션 베드 300~353만8000원대
사진 : 일룸 어바니 트윈모션베드. 독립 플랫폼을 갖춘 싱글 침대 2개로 구성된 트윈 모션 베드. 부부 각자의 몸에 편안한 각도에 맞춰 수면은 물론 독서, 영화 감상 등을 즐길 수 있다. 일룸 어바니 트윈 모션 베드 300~353만8000원대
사진 : 일룸 테일러룸 시리즈. 신혼부부의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납 모듈형 제품. 모듈 단위로 판매해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개별 모듈을 추가하거나 분리해 이동할 수 있다. 일룸 테일러 드레스룸 시리즈 6만2000원~48만7000원대
사진 : 일룸 테일러룸 시리즈. 신혼부부의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납 모듈형 제품. 모듈 단위로 판매해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개별 모듈을 추가하거나 분리해 이동할 수 있다. 일룸 테일러 드레스룸 시리즈 6만2000원~48만7000원대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의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각광받는 모션베드를 비롯해, 가족의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선보인 레마, 어바니,

글렌 등 다양한 콘셉트 시리즈, 아이들 성장에 따라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하는 모션데스크와 그로잉 제품은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선 하나에도 ‘이유있는 디자인’을 강조하는 일룸은 맨디니 등 해외 유수 디자이너들과 협업하고 제품의 외관 디자인부터 구조적인 설계까지 함께 다루는 ‘디자이너링(Designeering)’ 조직을 구성하는 등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일룸은 앞으로도 해외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을 지속하고 내부 디자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수준 높은 디자인 가구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7년부터는 소비자들이 공간을 구성할 때 실제 고려하는 사항을 분석하고, 이에 꼭 맞는 맞춤형 가구를 제공하고자 글로벌 트렌드 전문 기업 넬리로디와 협업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을 내추럴, 클래식, 캐주얼, 팝 4가지로 분류하고 각 스타일에 따라 침실, 다이닝, 서재, 거실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일룸의 가구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을 받은 국내 자체 공장에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생산하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이면서도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자랑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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