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업계, 피부 진정 케어 제품 선보여
뷰티 업계, 피부 진정 케어 제품 선보여
  • 고성송
  • 승인 2019.06.11 11:00
  • 조회수 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때이른 더위가 지속되면서 피부 고민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한 날씨는 피부 표면의 온도를 높여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트러블을 발생시키기 쉽다.

전문가들은 여름철 고온과 자외선은 피부의 온도를 극도로 높여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발생 등 열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따라 쿨링 화장품, 트러블 진정 제품 등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화장품에 대한 니즈도 커지고 있다. 뷰티 업계는 피부 진정 케어에 효과적인 제품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 아이소이_아크니닥터 응급토닉&응급스팟 대용량
사진 : 아이소이_아크니닥터 응급토닉&응급스팟 대용량

유해의심성분 없는 천연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는 피부 진정 극약 처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크니 닥터 1st 컨트롤 토닉(이하 응급토닉)’ 및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스팟(이하 응급스팟)’ 대용량 2종을 출시했다.

고객성원에 힘입어 용량을 2배 늘려 출시된 두 제품은 일명 ‘응급라인’으로 불리는 아이소이의 ‘아크니 닥터 라인’의 베스트 셀링 제품이다.

피부 보호막을 해치는 유해화학성분을 배제하고 불가리안 로즈오일, 병풀, 어성초 등 동서양 대표 진정 성분을 처방해 여름철 울긋불긋 민감한 피부 고민을 빠르게 케어해 준다.

깐깐한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자극 테스트를 엑설런트로 통과했으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을 받는 등 안전성을 높여 민감성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 ‘응급토닉’은 피부결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유지해주는 토너 제품으로, 보습 및 유수분 밸런즈 조절와 피지 개선에 도움을 주어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응급토닉’은 겟잇뷰티 2019 지성토너 부문 타이틀 매치 우승을 통해 2년 연속 뷰라벨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아이소이 ‘응급스팟’은 국소 부위진정에 탁월한 제품으로 갑작스레 발생한 트러블 등 피부 고민을 초기에 빠르게 진압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 에뛰드하우스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
사진 : 에뛰드하우스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

에뛰드하우스는 멀티 수딩젤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을 출시했다. 더운 여름철 자극 받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해주며 피부의 온도를 빠르게 내려주는 멀티 수딩젤 제품이다.

일반적인 스킨케어 제품은 냉동 보관이 불가하지만, 이 제품은 새롭게 개발한 얼려쓰는 스킨케어 제형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5℃의 환경에서도 완전히 얼지 않아 일반적인 냉동고 온도인 -18℃~-20℃에서 2~3시간 보관해 사용하면 쿨링 효과를 배로 볼 수 있다.

알로에 추출물 80.6%가 함유되어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며, 편백추출물이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또한, 솔잎추출물은 번들거리는 피지를 관리하여 피부를 더욱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사진 :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레드 알게 필링 패드’
사진 :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레드 알게 필링 패드’

바다의 생명력을 표방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리리코스 마린에너지는 ‘레드 알게 필링 패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풍부한 수분을 머금은 붉은 해조류인 레드 알게(아이리쉬 모스) 성분이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하고, 자외선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저자극의 파하(PHA) 성분은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각질, 모공 속 피지까지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함께 포함된 양면 패드에는 산화철을 포함한 징크옥사이드에 적색 산화철을 혼합한 분말 성분인 핑크 칼라민 파우더가 프린트돼 있다.

패드를 함께 사용하면 핑크 칼라민 파우더가 피부 진정과 부드러운 각질 제거를 도와준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