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여름맞이 미식 호캉스를 위한 '테이스트 오브 써머' 패키지 선보여
콘래드 서울, 여름맞이 미식 호캉스를 위한 '테이스트 오브 써머' 패키지 선보여
  • 유수아
  • 승인 2019.06.11 17:00
  •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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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Conrad Seoul) 은 대표 레스토랑 37 그릴 (37 Grill), 더 누들 바(The Noodle Bar), 버티고 (VVERTIGO)의 여름 인기 메뉴들과 함께 객실에서의 호캉스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미식 호캉스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써머 (Taste of Summer)’를 6월 11일 선보인다.
 

사진 : 콘래드 서울 여름맞이 미식 호캉스를 위한 '테이스트 오브 써머 (Taste of Summer)' 패키지 선보여
사진 : 콘래드 서울 여름맞이 미식 호캉스를 위한 '테이스트 오브 써머 (Taste of Summer)' 패키지 선보여

본 패키지에는 더운 여름, 시원한 객실에서의 호캉스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음료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호텔 최상층에 위치해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37 그릴 앤 바의 망고 빙수 1개, 깊은 국물의 누들 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더 누들 바에서 누들 메뉴 2개, 상큼한 오미자 에이드인 오뷰티 드링크 2잔,

유부초밥 1세트 (2개), 또는 새롭게 단장한 트렌디한 루프탑 바 버티고(VVERTIGO)의 수제 맥주인 버티고 비어(VVERTIGO Beer) 2잔, 트러플 아로마 감자튀김1개  총 3가지 옵션 중 1가지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더불어 6월 11일부터 6월 27일 까지 예약하는 선착순 100명의 얼리버드 고객에게는 콘래드 서울과 연결되어 있는 복합문화공간 IFC 몰에서 사용이 가능한 20,000원권 바우처가 제공되어, 더욱 알찬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본 패키지의 예약 기간은 6월 11일부터이며 8월 31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6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가격은 370,000원 (2인 기준, 세금 별도)부터이다. 얼리버드 이벤트로 6월 11일부터 6월 27일까지 예약하는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는 IFC 몰 바우처 20,000원권이 증정된다.

본 식음 옵션은 선 예약이 불가하며, 체크인 시 쿠폰을 수령하여, 취향에 맞게 현장에서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이용 전 자세한 이용 약관은 쿠폰 뒷면을 참조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콘래드 서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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