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실용성 높인 데일리 스테인리스 냄비 ‘위더스 뉴트로 IH’ 선보여
PN풍년, 실용성 높인 데일리 스테인리스 냄비 ‘위더스 뉴트로 IH’ 선보여
  • 고성송
  • 승인 2019.06.12 07:00
  • 조회수 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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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이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바디 타입으로 실용성을 높인 ‘위더스 뉴트로 IH’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 PN풍년 '위더스 뉴트로 IH (WITHUS NEUTRO IH)'
사진 : PN풍년 '위더스 뉴트로 IH (WITHUS NEUTRO IH)'

‘위더스 뉴트로 IH’는 열효율이 좋은 통 3중 스테인리스 몸체에 손이 직접 닿지 않도록 막아주는 핸즈가드(Hands guard)를 적용한 쿨핸들로 안전성을 높인 냄비다.

한층 안정적인 사용감으로 데일리 냄비로 활용하기 좋으며, 인덕션을 포함한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은 크기 별 활용 형태를 고려한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어 자취 요리, 가정식 요리 등 다양한 조리에 사용 가능하다. 실용적인 특징에 깔끔한 디자인이 더해져 1인 가구부터 3, 4인 가구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기본 냄비로 활용하기 좋은 18㎝ 편수 냄비는 동일 규격 대비 몸체 높이가 높아 내용물이 바깥으로 튀는 걸 막아준다.

양쪽에 물코가 있어 내용물을 따라내기 편한 20㎝ 웍편수 냄비는 조리도구 사용이 편리하도록 하단이 곡면으로 제작되었다.

22㎝ 전골냄비는 기존에 주로 출시되던 24cm 전골냄비보다 크기를 줄여 테이블 위에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반대로 일반 냄비보다 높이를 높인 24㎝ 양수 냄비는 넉넉한 용량으로 국이나 카레 등 가정식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기 좋다.

특히 18㎝ 편수와 20㎝ 웍편수 육수냄비에는 기본 물눈금과 더불어 라면 조리를 위한 물눈금까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어 요리 초보도 손쉽게 물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PN풍년 관계자는 “위더스 뉴트로 IH는 불필요한 기능은 빼고 탄탄한 기본 기능과 주요 용도에 최적화된 세심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끌어올린 ‘냄비의 정석’과도 같은 제품이다”며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리한 위더스 뉴트로 IH와 함께 나만의 데일리 요리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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