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표 캐릭터 스무디볼’ 만들어 낸 일렉트로룩스 컴팩트 블렌더 화제
‘막내딸표 캐릭터 스무디볼’ 만들어 낸 일렉트로룩스 컴팩트 블렌더 화제
  • 고성송
  • 승인 2019.06.19 13:00
  • 조회수 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출연진들이 오랜만에 재회한 가운데, 프로그램에 등장한 컴팩트 블렌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일렉트로룩스
사진 : 일렉트로룩스
사진 : 일렉트로룩스
사진 : 일렉트로룩스

지난 14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글로벌 마리텔 릴레이 방송’을 마치고 한 달 만에 ‘마리텔 하우스’에 모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마리텔 하우스 막내딸’은 개인 방송 시작 전 출출해하는 ‘마리텔 가족들’을 위해 최근 유행하는 간편건강식 스무디볼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딸기와 바나나, 요거트, 꿀을 블렌더에 넣고 순식간에 갈아낸 스무디 위에 각종 견과류와 베리를 토핑으로 올려 깜찍한 스무디볼을 완성한 것.

특히 당근 젤리와 초콜릿을 이용해 토끼 캐릭터를 만들어 올린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했다.

막내딸표 캐릭터 스무디볼을 맛본 출연진들은 “귀여워서 먹기 아깝다”,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 후 해당 블렌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작은 사이즈와 달리 강력 파워로 과일을 갈아내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은 증폭됐다.

이들은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블렌더 작아 보이는데 파워가 강력하네요”, “블렌더 어디 것인지 아시는 분”, “스무디볼 따라하고 싶다” 등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스웨덴 가전 브랜드 일렉트로룩스의 ‘익스플로어7 컴팩트 블렌더’로 알려졌다.

동급 미니 블렌더 가운데 최고인 900와트(W) 파워에 스테인레스 스틸 6중 칼날을 장착해 갈기 힘든 얼음에서 견과류, 냉동 과일 등도 강력하게 분쇄 및 블렌딩 할 수 있다.

어떠한 재료든 소비자 취향에 맞게 분쇄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블렌더’로 통한다. 칼날은 본체와 분리돼 빠르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얼음분쇄·스무디 등 맞춤형 레시피 프로그램 버튼을 장착해 재료를 원하는 방식으로 블렌딩 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미니 블렌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속도 조절 옵션을 접목한 스마트 펄스 기능을 탑재, 다양한 크기의 다지기와 블렌딩이 가능해 과카몰리 같은 굵은 입자부터 퓌레 같은 고운 입자까지 원하는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디자인 역시 놓치지 않았다. 소프트샌드, 세라믹화이트, 그라나이트 블랙 등 고급스러운 색상에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특유의 간결하고 절제된 세련미까지 더해져 주방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통해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다양한 개인 방송 콘텐츠를 보여주며 호평받고 있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