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런던 패션위크 무대 데뷔’ 전세계 패션인들을 사로잡다
에이지, ‘런던 패션위크 무대 데뷔’ 전세계 패션인들을 사로잡다
  • 남수민
  • 승인 2019.06.21 15:00
  • 조회수 2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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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니커즈 브랜드 에이지(AGE)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BAND OF OUTSIDER)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 에이지(AGE), '런던 패션위크 무대 데뷔' 전세계 패션인들을 사로잡다.
사진 : 에이지(AGE), '런던 패션위크 무대 데뷔' 전세계 패션인들을 사로잡다.
사진 : 에이지(AGE), '런던 패션위크 무대 데뷔' 전세계 패션인들을 사로잡다.
사진 : 에이지(AGE), '런던 패션위크 무대 데뷔' 전세계 패션인들을 사로잡다.

2020 SS 런던 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최초 공개된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스트릿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적절히 섞인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감각적 디자인은 현장을 방문한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보그(Vogue), 지큐(GQ), 하입비스트(Hypebeast) 등 글로벌 매거진에 소개되는 등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에이지(AGE)는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탄생한 스트릿 기반 국내 스니커즈 브랜드로써 런칭 18개월만에 16개국 30여 스토어에 진출할 만큼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는(BAND OF OUTSIDER)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디자이너 스콧 스탠버그가 탄생시킨 패션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스타벅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두 브랜드의 이번 작업은 국내 스니커즈 브랜드로는 최초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이지(AGE) 관계자는 “이번 런던 패션위크를 통해 전세계에 에이지(AGE) 세글자를 각인시켰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아티스트 및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AGE x BAND OF OUTSIDER 제품은 내년 2월경부터 국내 및 해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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