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로 즐기는 ‘더 글렌리벳 스파클링’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로 즐기는 ‘더 글렌리벳 스파클링’
  • 고현준
  • 승인 2019.06.20 20:00
  • 조회수 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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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아웃라이프러들의 청량한 여름을 위해...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7월이 다가왔다. 캠핑,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30대 아웃라이프러들의 여름 음료는 특별하다.
 

사진 :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
사진 :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

여름철, 아웃라이프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순간이라면 여름에 청량감과 상쾌한 기분 전환을 더해줄 음료로 ‘더 글렌리벳’으로 완성되는 ‘더 글렌리벳 스파클링’이 제격이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이 더 글렌리벳이라면, 더 글렌리벳 맛의 표준은 바로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다.

‘더 글렌리벳 스파클링’에 베이스가 되는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는 신선한 꽃 향기와 풍부하고 상큼한 열대과일의 풍미로 시작해 다크 초콜릿에 절인 풍부한 생강의 달콤함과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이와 함께 이어지는 특유의 바닐라향과 부드럽게 이어지는 마무리로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스파클링 워터(탄산수)를 믹스하면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렌스만의 부드러움과 풍부한 과일 풍미가 청량한 탄산수와 만나며 한층 더 상쾌한 여름 음료로 재탄생 된다.

올 여름, 더위를 피해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로 완성되는 ‘더 글렌리벳 스파클링’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청량한 시간을 만끽해보자.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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