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에어, 2019 글로벌 이노베이션 어워드서 디자인상 수상
아이큐에어, 2019 글로벌 이노베이션 어워드서 디자인상 수상
  • 이정은
  • 승인 2019.06.21 19:00
  • 조회수 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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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아이큐에어(IQAir)의 개인용 공기청정기인 ‘아템’이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협회(IHA)가 주관하는 ‘2019 글로벌 이노베이션 어워드’(IHA Global Innovation Awards)에서 ‘이노베이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이큐에어 아템 공기청정기 이노베이션 디자인상 수상 이미지
사진 : 아이큐에어 아템 공기청정기 이노베이션 디자인상 수상 이미지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국제 가정용품 협회(IHA, International Housewares Association)’는 독일 암비엔테, 홍콩 가정용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꼽히는,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IHHS, International Home and Housewares Show)’를 개최는 곳으로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는 전 세계 2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다.

‘2019 글로벌 이노베이션 어워드’(IHA Global Innovation Awards)에는 총 500여개의 가정용품 관련 업체가 참가했으며, 디자인상 수상은 총 13개 업체가 받았다.

‘국제 가정용품 협회’의 ‘데릭 밀러 (Derek Miller)’ 회장은 “2019 글로벌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한 업체들은 오늘날 가정 용품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혁신적이며, 창의력이 뛰어난 대표 업체들” 이라며 수상에 대한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2019 글로벌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디자인 상을 수상한 스위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아이큐에어(IQAir)’의 개인용 공기청정기 ‘아템’은 외부의 나쁜 공기들을 흡수,

정화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디자인 된 부분이 기술을 배려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어워드에서 ‘이노베이션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아템’ 개인용 공기청정기는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엄격한 자체 테스트를 통해 0.3 마이크로미터의 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등급이 높은 헤파필터를 장착한 것은 물론, 작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시각을 사로 잡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개인용으로 작고 슬림 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사용자의 호흡기 바로 앞에서 공기를 정화해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책상이나 침대 옆 탁자 등에 놓아도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도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한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 전용 앱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최대 4대까지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며,

전용앱을 통해 전원, 3단계의 속도조절, 필터수명확인, 온도, 습도확인은 물론, 바람세기 속도에 따른 LED조명 역시 조절이 가능하다.

아이큐에어 ‘아템’ 공기청정기 전용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아이큐에어 마케팅 기획팀의 이승희 부장은 "개인용 공기청정기가 최근 트렌드인 만큼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 중 아템의 판매율이 가장 높다”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8월 에는 차 내부의 여러 가지 오염 물질을 정화 시켜주는 필터가 장착된 자동차 공기청정기 ‘아템카’가 출시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큐에어는 의료 및 업무용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명성을 바탕으로 50년 이상 공기청정기 하나만을 연구 개발, 판매하고 있는 스위스 기업이다.

가정과 사무실은 물론, 이미 전세계 70여 개 국가의 병원과 반도체 생산라인, 제약회사, 연구소, 실험실 등 엄격한 환경기준을 요하는 각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알레르기나 천식 또는 새집증후군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가정부터 엄격한 감염관리를 필요로 하는 의료기관까지 아이큐에어는 최상의 공기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모델을 갖추고 있다.

아이큐에어의 전 제품은 아이큐에어 스위스 본사가 철저히 관리하는 스위스와 독일의 공장에서 생산한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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