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 다이빙 체험 성료
파네라이,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 다이빙 체험 성료
  • 고현준
  • 승인 2019.06.21 17:00
  • 조회수 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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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트 그룹 소속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PANERAI)가 지난 4일과 5일, 브랜드 정체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사진 : 파네라이(PANERAI),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다이빙 체험 이벤트 성료

1860년 이탈리아 피렌체 최초의 시계 공방으로 시작된 파네라이는 아시아 최고 수심의 ‘K26 잠수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이빙 체험을 하며 수중군용 시계에 대한 역사를 지닌 파네라이의 브랜드 정체성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에 군용 장비를 납품했던 명품 시계 브랜드이다.

파네라이는 올해 초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서 전문 다이버 워치 컬렉션인 ‘섭머저블(Submersible)’ 컬렉션을 강화하며 신제품을 공개 했으며,

2018년부터 프랑스 출신의 프리다이빙 세계 챔피언인 ‘기욤 네리(GUILLAUME NÉRY)’를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선정하여 바다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섭머저블 익스피리언스(Submersible Experience, 섭머저블 체험)’라는 테마로 참가자들이 파네라이의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프리 다이빙과 스쿠버 다이빙 등 수중 액티비티 체험을 통해 ‘섭머저블’ 컬렉션이 지닌 파네라이의 역사를 직접 느끼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섭머저블’ 컬렉션 전시와 루프탑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층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며 행사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리치몬트 그룹 소속의 파네라이는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명품 시계 브랜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 고객들은 갤러리아 명품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롯데 에비뉴엘 내 파네라이 공식 부티크에서 ‘섭머저블’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바다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 브랜드 오피치네 파네라이(PANERAI)는 1860년 피렌체에서 공방이자 매장 겸 워치메이킹 학교로 설립되었으며, 수십 년간 이탈리아 해군과 잠수특공대에 정확한 성능을 갖춘 장비를 공급했다.

이 기간 동안 파네라이가 발명한 루미노르와 라디오미르 디자인은 오랫동안 군사 기밀법(Military Secrets Act)에 의거하여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1997년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된 후 전세계 시장에 공개되었다.

오늘날 파네라이는 뉘샤텔의 매뉴팩처에서 무브먼트와 시계들을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파네라이 제품은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시계기술이 최적의 조합을 이루고 있으며, 오늘날 독점 판매망과 파네라이 부티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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