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햇살 머금은 듯 눈부신 미모
박민영, 햇살 머금은 듯 눈부신 미모
  • 황현선
  • 승인 2019.06.20 14:30
  • 조회수 18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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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그림공작소 © 뉴스1

배우 박민영이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20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7월호에 수록된 박민영의 LA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스커트,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에 스카이블루 컬러의 백을 매치해 그만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아직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속 덕미를 완벽하게 보내주지는 못한 것 같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번에는 급하지 않게 천천히 보내줄 것"이라고 전했다.
 

마리끌레르&그림공작소 © 뉴스1

연기에 대해서는 포기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돌파구를 찾는 완벽주의 성향이 나온다는 그는 작품을 고르는 기준으로 "지금이 아니면 안되는 것,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건 지금 아니면 할 수 없겠다라고 생각되는 건 무조건 해보려고 한다"며 작품을 고를 때 "내가 재밌게 할 수 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늘 팬들에게 최고라고 평가 받는 상대역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일단 작품을 시작하면 제 눈에 상대가 멋있어 보여야 이 작품을 보시는 시청자 분들도 똑같이 사랑에 빠지지 않을까 한다는 믿음이 있다. 그래서 제가 설렘을 느끼는 포인트, 제스처, 대사 등을 함께 상의하는 편"이라고 그만의 연기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민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7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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