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건강 관리를 위한 스마트 가전 인기
여름철 건강 관리를 위한 스마트 가전 인기
  • 고현준
  • 승인 2019.06.22 11:00
  • 조회수 28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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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 때이르게 서울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첫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었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던 작년과 비교해 무더위가 한 달이나 먼저 찾아왔던 것이다.

폭염, 장마 등으로 고온다습한 환경의 여름에는 식중독,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질환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른 무더위로 비상 대책 준비에 바빠진 전국 지자체와 더불어 소비자 역시 자구책 마련을 위해 살균, 제습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가전 탐색에 빠르게 나서고 있다.
 

사진 : (좌)필립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우)필립스 소닉케어 음파칫솔 '플렉스케어'
사진 : (좌)필립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우)필립스 소닉케어 음파칫솔 '플렉스케어'

▷ 땀 많이 흘리는 여름, 피부에 닿는 의류 살균에는 필립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피부에 가장 밀접하게 닿는 의류는 여름철 습기와 땀 배출 등으로 눅눅해지고 세균에 오염되기 쉽다.

옷을 자주 세탁해야 하는 여름철, 스마트한 스팀 다리미의 도움을 받으면 옷감을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다.

필립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Comfort Touch Flexhead Steamer, 모델명 GC557/38)는 주름 제거는 물론 피부 노폐물로 인해 오염된 의류의 냄새 제거 및 살균까지 지원한다.

일반 스팀 다리미와 달리 헤드 부분이 움직여 옷감과 접촉 면적이 넓어 초강력 밀착 스팀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 허리 구부림 없이 편안한 다림질을 가능케 하는 초대형 사이즈 다림판 '이지 스티밍 보드' 탑재는 물론, 최적의 열판 온도를 유지해 옷감 손상 걱정 없는 안전한 다림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동급 제품 대비 최고 수준인 2000W의 전력으로 분당 40g의 스팀 출력이 가능하고, 예열시간이 45초 이하로 짧아 외출 5분전에도 빠르고 완벽하게 옷감의 깊은 주름도 단번에 해결 할 수 있다.

▷ 식중독 예방의 첫 걸음인 조리 도구 관리는 락앤락에는 ‘칼도마살균블럭’

락앤락이 최근 출시한 ‘칼도마살균블럭’은 주방 내 기본 조리도구를 쉽고 안전하게 관리해주는 주방 소형가전이다.

이 제품 특장점은 UV LED와 열풍 두 가지 방식으로 살균하는 ‘듀얼살균시스템’을 갖춰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는 것이다.

제품 내부에 있는 12개 UV LED가 구석구석 파장을 전달해 조리도구를 1차로 살균하고, 최대 60℃의 열풍으로 물기를 빠르게 건조시키며 2차 살균을 돕는다.

국가 공인 시험기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분석 결과, 제품을 3시간 동안 작동한 후 대장균과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세균이 9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여름철 호흡기 질환은 실내 공기 비교ㆍ분석하는 위니아 공기청정기로 대비

여름철에는 상시 에어컨 가동으로 문을 닫고 생활하는 시간이 길다. 쾌적한 공기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환기가 필수다. 그러나 미세 먼지로 환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공기 청정기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위닉스는 최근 2019년형 공기청정기 신제품 3종(제로S·타워Q·타워 XQ)을 출시했다. 특히, ‘위닉스 제로 2.0(AZBE380-HWK)’은 기존 ‘제로’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서 20만여 대가 팔린 인기 모델이다.

프리필터, 탈취필터, 마이크로집진필터가 장착돼 생활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99.9% 이상 제거하며, 듀얼 스마트센서로 실내 공기 오염도를 신속하게 감지·분석해 자동으로 공기를 정화한다.

▷ 습기 높은 장마철, 전용 자외선 살균기가 포함된 ‘소닉케어 플렉스케어’로 구강질환 예방

필립스 소닉케어 '플렉스케어(Flexcare, 모델명HX6909/85)는 분당 31,000회의 음파기술이 발생시키는 미세한 공기방울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 치아와 잇몸을 세정해주는 프리미엄 음파 칫솔이다.

치아 표면뿐만 아니라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라인의 플라그까지 닦아내 일반칫솔 대비 최대 7배 깨끗하게 입 속 세균을 방지한다.

240개의 고무 미세돌기로 제작된 혀클리너를 사용해 혀에 남아있는 세균도 깔끔하게 제거 가능하다.

99.99%까지 살균 가능한 자외선 살균기가 함께 구성되어, 장마철에도 칫솔모와 혀클리너를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구강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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