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제 72회 칸 영화제 배우 조여정씨 레드카펫 착용 아이템
부쉐론, 제 72회 칸 영화제 배우 조여정씨 레드카펫 착용 아이템
  • 고현준
  • 승인 2019.06.24 17:00
  • 조회수 2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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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씨가 지난 5월 21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기생충’ 레드카펫에서 부쉐론의 아름다운 주얼리를 착용했다.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Red Carpet_Yeo-jeong Cho
사진 : Pendants Plume de Paon or blanc
사진 : 부쉐론, 플륌 드 펑 이어링(Pendants Plume de Paon or blanc)

▷ 플륌 드 펑 컬렉션 소개, Plume de Paon Collection

탐미주의자였던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을 받은 플륌 드 펑 컬렉션은 160년 전부터 부쉐론의 역사와 유산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재해석 되어온 이 컬렉션은  하이주얼리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깃털 하나하나에 섬세하게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플륌 드 펑 컬렉션은 네크리스, 이어링, 링 등 다양한 제품을 가지고 있는 컬렉션이다. 

플륌 드 펑 이어링 PLUME DE PAON

플륌 드 펑 이어링은 부쉐론이 개발한 다이아몬드 세팅 기법으로 공작의 깃털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깃털의 중심은 고정되어 있으나 깃털이 하나씩 흔들리는 부쉐론만의 세밀한 기술이 사용되어 바람에 날리듯 가볍고 우아하면서 화려한 작품이다. 2개의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78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 포토콜 Photocall

배우 조여정씨가 지난 5월 22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기생충’ 포토콜에서 깔끔한 화이트 의상과 더불어 부쉐론의 이어링과 워치를 착용하여 우아함을 더했다.
 

사진 : 부쉐론, Media Photocall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Media Photocall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Media Photocall_Yeo-Jeong Cho
사진 : 부쉐론, Media Photocall_Yeo-Jeong Cho
사진 : Serpent Boheme stud earrings, S motif, set with two white mother-of-pearl , in yellow gold
사진 : 쎄뻥 보헴 마더 오브 펄 스터드 이어링. Serpent Boheme stud earrings, S motif, set with two white mother-of-pearl , in yellow gold
사진 :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워치
사진 :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워치

1. 쎄뻥 보헴 컬러 컬렉션 Serpent Boheme Color Collection

1968년 런칭된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은 2017년부터 기존의 다이아몬드 세팅에서 벗어나 화려한 유색석으로 재탄생되기 시작했으며 자유롭고 독립적인 여성들의 엠블럼이 되어준다.

링, 이어링, 소뜨와르, 펜던트 그리고 브레이슬릿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이 있으며 다이아몬드 제품과 혹은 여러 색상의 컬러스톤 제품을 믹스 매치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2. 쎄뻥 보헴 마더 오브 펄 스터드 이어링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2.63 캐럿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옐로우 골드 스터드 이어링.

3. 쎄뻥 보헴 주얼리워치

2019년 새로 런칭한 쎄뻥 보헴 주얼리워치. 메종의 시그니처인 쎄뻥 보헴 컬렉션은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를 사용하였고, 특유의 골드 비즈를 사용하여 다이얼을 꾸몄다.

부쉐론만의 뜻과 노하우가 담긴 쎄뻥 보헴 워치는 자유롭고 우아하며 개성 있는 여성들을 위한 디자인으로 착용하는 이에게 사랑과 보호를 전달해준다.

58 다이아몬드, 옐로우 골드 750 (15.85g), 다이얼: 말라카이트와 4 다이아몬드, 쿼츠 무브먼트, 그린 카프 스트랩, 맞춤 컬러 스트랩 오더 가능

▷ 방돔 광장의 첫 번째 주얼러 부쉐론(The first jeweler on Place Vendôme)

1858년 파리 팔레루얄(Palais-Royal)에 프레드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이 첫 부티크를 오픈, 1893년 현재 전 세계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중심지 파리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

컨템포러리 주얼러 중 최초로 부티크 문을 연 부쉐론은 메종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현대적인 장인들의 기술로 재창조되고 있으며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55개가 넘는 부쉐론 부티크가 운영되고 있으며 부쉐론은 럭셔리와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앙상블을 개발하는 의류와 액세서리 선두주자 Kering Group에 속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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