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미카 미카 대표, 공들인 자연스러움으로 눈부신 신부를 완성하다
코코미카 미카 대표, 공들인 자연스러움으로 눈부신 신부를 완성하다
  • 황현선
  • 승인 2019.07.03 18:00
  • 조회수 8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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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대표의 결혼에 대한 조언

올봄 문을 연 헤어메이크업숍 코코미카는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숍이다.

영원히 기억될 아름다운 웨딩을 꿈꾸는 신부들을 위해 노련함과 정성으로 케어하는 코코미카와 미카 대표를 소개한다.
 

사진 : 코코미카 미카 대표
사진 : 코코미카 미카 대표

▷ 미카 대표의 결혼에 대한 조언

“우선 아름다운 웨딩의 주인공이 된 걸 축하합니다. 웨딩 헤어메이크업에 유용한 팁을 드릴게요. 일단 신부들이 많이 하는 속눈썹 연장은 하지 마세요.

코코미카에서는 본인의 속눈썹 모양과 형태에 맞는 인조 속눈썹을 조각조각 잘라 예쁜 각도로 디자인해서 붙여요. 연장술보다 나은 최상의 모습을 연출하죠.

눈썹도 예식 날 예쁘게 다시 정리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정리하려고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오히려 살짝 자란 상태이면 전문가가 그날 메이크업과 가장 잘 어울리는 형태로 정리하기 좋아요.

또한 피부과 시술이나 과한 핸들링의 마사지는 한 달 정도 앞서 진행해야 트러블이 올라올 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신랑은 헤어스타일이 중요해요. 충분한 기장을 유지하다가 촬영이나 본식쯤 담당 헤어 디자이너와 상의 후 커트하기를 권합니다.

촬영이나 예식 날에는 면도기를 챙겨서 메이크업 진행 전에 면도하면 수염 자국 없이 말끔한 얼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작업해온 실력파 대표의 뉴 숍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지난 4월 서울 신사동에 오픈한 코코미카는 많은 신부들의 결혼식 뷰티를 책임져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카 대표가 이끄는 헤어메이크업숍이다.

미카 대표는 일본 유학파로2005년 일본에서 헤어&메이크업학을 전공한 이후 다양한 국내 방송과 매거진, 패션쇼 등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약해왔다.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인 여성 스타들의 화보와 드라마, CF 등의 현장에서 함께 작업해온 장본인.

셀러브리티는 물론 많은 신부들의 웨딩 뷰티를 담당해온 경험을 살려 코코미카의 문을 열었다.

현재 코코미카는 드라마 <퍼퓸>에 출연한 배우 고원희를 광고 모델로 삼아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코코미카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랑스러운 뷰티 화보를 보고 직접 찾아오는 고객들이 적지 않다.

코코미카는 두 개의 메이크업실과 네일 코너, 상담실이 약 300㎡(90평) 규모의 널찍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미카 대표는 코코미카의 배려 깊은 서비스를 자부했다.

“결혼식은 굉장히 예민하고 신경 쓰이는 날이에요. 코코미카를 찾아오는 신부가 헤어와 메이크업 외에는 최대한 신경 쓸 일이 없도록 섬세하게 서비스해요. 하루에 너무 많은 고객을 받아 어수선하게 진행하는 일은 없어요. 정해진 시간에 예약한 고객만 관리하죠.”

▷ 남다른 신부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변신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코코미카가 새 시즌 웨딩 트렌드로 제시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은 ‘공들인 자연스러움’이다.

강렬한 색조나 인위적인 메이크업은 배제하고, 물들인 듯한 수채화 느낌의 색조와 한 올 한 올 결을 살린 눈썹과 속눈썹을 연출해 맑고 은은하게 표현하는 파스텔 메이크업. 헤어는 잔머리를 남겨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카 대표는 코코미카의 피부 베이스 메이크업이 특별하다고 소개한다. 30~40분의 긴 시간을 투자해 공들여 마무리하는 코코미카의 베이스 메이크업은 신부의 피부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완성해 드라마틱한 변화를 선사한다.

어린 느낌이 살아 있는 코코미카의 웨딩 메이크업은 결혼 연령대가 높아진 요즘 신부들을 확실히 만족시킨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웨딩 사진이나 영상을 다시 볼 때도 촌스러움이 느껴지지 않는,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는 것이 미카 대표의 포부다.

올해 사랑의 결실인 예식을 앞두고 있다면 코코미카 전문가들의 손길에 뷰티 케어를 맡겨보면 어떨까?

어려보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미카 대표와 전문가들이 최상의 케어를 선사할 것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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