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깨워줄 ‘안다즈 호텔 (Andaz)’ 국내 상륙
호텔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깨워줄 ‘안다즈 호텔 (Andaz)’ 국내 상륙
  • 고현준
  • 승인 2019.07.10 17:00
  • 조회수 9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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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Andaz Seoul Gangnam)’ 오는 9월 6일 그랜드 오픈

글로벌 호텔 그룹 하얏트(Hyatt)는 ‘안다즈 서울 강남 (Andaz Seoul Gangnam)’을 오는 9월 6일 압구정동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하얏트 그룹이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호텔로 오픈 전부터 뜨거운 화제와 관심을 불러모았다.
 

사진 : Andaz Seoul Gangnam_King Deluxe_Bed Room
사진 : Andaz Seoul Gangnam_King Deluxe_Bed Room
사진 : Andaz Seoul Gangnam_King Deluxe_Bath room
사진 : Andaz Seoul Gangnam_King Deluxe_Bath room

뉴욕에서 시작하여 전세계 21번째이자 아시아 4번째로 개장하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정형화되지 않은, 개성 있는 서비스와 품격 있는 시설을 자랑한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닌 경험하고 느끼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안다즈(Andaz) 브랜드란

‘안다즈’는 힌디어로 ‘개인적인 스타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호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방문하는 손님들의 개인적인 개성을 존중하는 서비스로 ‘안다즈’ 브랜드의 호텔은 항상 활기가 넘친다.

또한 ‘안다즈’ 호텔만의 특별하고 창의적인 개성은 호텔이 위치한 지역적 특성과 결합하여 다른 호텔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전세계의 '안다즈'는 호텔 주변 지역의 로컬 문화와 트렌드를 호텔의 인테리어, 서비스, 고객 경험에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해당 여행지의 문화를 한 차원 높게 투영하는 '안다즈'만의 특별한 아이덴티티는 고객들이 그 지역에 흠뻑 빠져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안다즈'가 위치한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건축 양식과 객실 인테리어, 로비 라운지를 은은하게 파고드는 음악, 지역 특산물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는 레스토랑의 퀴진,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안다즈’만의 아로마향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안다즈' 호텔은 현지의 느낌을 자연스럽게 반영한다.

호텔에 머무는 동안 보고, 듣고, 향기를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의 여행 경험을 온전히 전달하며 다른 호텔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객실은 호텔이 위치한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특징을 반영해 디자인한다. 창의적인 실내 장식, 예술품 및 편의 시설들은 투숙하는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미감과 감각을 선사하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침실, 욕실, 라운지를 나누는 선을 없애 전형적인 객실의 모습에서 벗어난 디자인과 구조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안다즈'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안다즈'의 연회장 역시 활용 범위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동적인 구조로 완성하여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개인적인 행사 공간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다.

▷ ‘안다즈 서울 강남’

오는 9월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안다즈 서울 강남’은 241개의 객실(25개의 스위트 객실 포함)과 체크인 서비스가 진행되는 안다즈라운지 및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약 598㎡ 규모의 회의 공간, 3개의 스파 트리트먼트 룸이 있는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로 구성된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한국식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도시 강남의 지역적 매력을 반영했으며 압구정역과 직접 연결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호텔이 위치한 압구정동은 한국의 럭셔리, 패션, 뷰티, 한류의 중심가로서 백화점과 갤러리, 최상급 레스토랑이 위치한 청담동, 가로수길 강남역 등의 접근이 매우 용이한 장점이 있다.

특히 강남이 가진 특유의 풍요롭고 럭셔리한 특징을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한국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객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독보적인 인테리어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팀 인 ‘피에트 분(Piet Boon)’ 스튜디오가 맡았다.

강남 도심의 풍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241개의 객실은 아름다운 한국의 조각보와 보자기 등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적 색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되게 풀어냈으며, 사선 벽면 설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매혹적인 야외 테라스와 가든을 갖춘 2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해 총 25개의 스위트룸이 준비되어 있으며, 호텔 최고층에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지향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163㎡ 규모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 오감을 만족시키는 이색적인 다이닝

'안다즈 서울 강남'의 2층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은 강남 곳곳에 위치한 많은 맛집을 모티브로 고급스러운 미식골목(Alley)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고객은 다이닝공간 내 어느 곳에서나 '오븐', '그릴', '타파스 하우스', '칵테일 바' 그리고 '샴페인 바&쇼콜라티에' 등 5가지 컨셉의 키친을 통해 서비스되는 한식, 일식, 태국 등 동양식 요리부터 이탈리안, 프렌치, 호주 등 서양식 요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다채로운 음료 셀력션, 5가지 콘셉트 다이닝에서 선사하는 각기 다른 매력의 맛과 분위기로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만 가능한 환상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다이닝은 최상급 레스토랑과 트렌디한 바, 이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서비스가 어우러진 강남의 고급 미식문화를 '안다즈'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미식 트렌드의 정점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안다즈 브랜드에 대한 추가 설명 및 세계 안다즈 호텔 현황

안다즈는 현지를 진정으로 느끼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감각을 통해 지역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안다즈는 주변 지역의 특색을 활용한 독특한 현지 문화를 표현함으로써 고객들이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여행지에 충분히 몰입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현재 20개의 안다즈 호텔이 운영되고 있으며, 9월 안다즈 서울 강남이 21번째로 오픈한다.

안다즈 5th 애비뉴, 안다즈 월스트리트, 안다즈 샌디에이고, 안다즈 웨스트 할리우드, 안다즈 나파, 안다즈 스카츠데일 리조트&스파, 안다즈 사바나, 안다즈 마우이 앳 와일레아, 안다즈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 그리고 런던의 안다즈 마야리조트 리비에라 마야,

안다즈 코스타 리카 리조트 앳 페닌술라 파파가요 그리고 안다즈 런던 리버풀 스트리트, 안다즈 암스테르담 프린센그라크트, 안다즈 싱가포르, 안다즈 델리, 안다즈 신톈디 인 상하이, 안다즈 도쿄 토라노몬 힐스, 안다즈 캐피탈 개이트 아부다비 등 총 20개

▷ 글로벌 호텔 그룹 ‘하얏트’ 기업 정보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하얏트 호텔 코퍼레이션은 19개의 호텔 브랜드를 갖춘 글로벌 호텔 기업이다. 하얏트 호텔 코퍼레이션은 2019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여섯 개 대륙에 위치한 60개국 이상의 나라에 850여 개의 호텔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하얏트는 비즈니스 등 다양한 목적으로 호텔을 방문한 고객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고객과 동료, 주주를 포함 호텔과 인연을 맺은 모든 관계에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해내는데 그 목적을 둔다.

하얏트 코퍼레이션은 파크하얏트®, 미라발®, 그랜드 하얏트®, 알릴라®, 안다즈®, 언바운드 컬렉션 바이 하얏트®, 데스티네이션®, 하얏트 리젠시®, 하얏트®, 하얏트 지바™, 하얏트 질라라™, 톰슨 호텔®, 하얏트 센트릭®, 하얏트 하우스®, 하얏트 플레이스®,

주아 드 비브르 호텔®, 토미™, 하얏트 레지던스 클럽®, 엑스해일® 등 호텔, 리조트, 브랜드 레지던스, 휴가소유권 그리고 피트니스 앤 스파 브랜드를 통해 개발, 소유, 운영, 관리, 프랜차이즈, 판권 또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월드 오브 하얏트® 멤버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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