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 최해영
  • 승인 2019.07.12 18:00
  • 조회수 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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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런칭한 이래 다이버 워치 부문 자체에 많은 영감을 선사한 아이코닉한 다이버 워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를 블랑팡(Blancpain)이 재해석했다.
 

사진 : 블랑팡(Blancpain),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Fifty Fathoms Automatique (Ceramic dial)_5015_3603C_63B_Blancpain
사진 : 블랑팡(Blancpain),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Fifty Fathoms Automatique (Ceramic dial)_5015_3603C_63B_Blancpain
사진 : 블랑팡(Blancpain),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Fifty Fathoms Automatique (Ceramic dial)_5015_3603C_63B_Blancpain
사진 : 블랑팡(Blancpain),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Fifty Fathoms Automatique (Ceramic dial)_5015_3603C_63B_Blancpain
사진 : 블랑팡(Blancpain),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Fifty Fathoms Automatique (Ceramic dial)_5015_3603C_63B_Blancpain
사진 : 블랑팡(Blancpain),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 Fifty Fathoms Automatique (Ceramic dial)_5015_3603C_63B_Blancpain

2019년 에디션은 피프티 패덤즈 고유의 독특한 개성과 스포티한 특징은 그대로 고수하는 한편 레드 골드 케이스에 세라믹 다이얼을 매치해 시크한 하이테크 이미지를 선사한다.

피프티 패덤즈는 블랑팡에 있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모델이다. 역사 속 깊은 뿌리를 자랑하는 블랑팡 매뉴팩처는 다이빙과 수중 스포츠 애호가들의 모든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피프티 패덤즈를 계속해서 개발해나가는 것 자체를 일종의 영광으로 여기고 있다.

올해 블랑팡은 새틴 브러싱 처리한 레드 골드 케이스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버전을 소개했다.

이 새로운 모델의 다이얼이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블루 세라믹을 입은 점이 주목할 만하다. 블랑팡은 독특한 소재와 컬러의 조합을 통해 대담한 조화를 보여준다.   

이미 바티스카프 모델 베젤에 사용하기도 한 테크니컬 세라믹은 여러 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다.

스틸보다 6배 강해 탁월한 견고함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뛰어난 안정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블랑팡은 공정과 제작 과정이 복잡하고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 세라믹을 깊이 있는 색감으로 완성했다.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은 선버스트 다이얼 중심과 매트한 챕터 링 간의 매력적인 대비를 만들어내며 마치 코발트 같은 반짝임을 선사한다.

물론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의 DNA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인덱스, 아워 마커, 야광 물질로 코팅한 바늘, 완만한 돔 형태의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톱니 디테일의 단방향 로테이팅 베젤이 이 시계의 태생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오랜 다이빙 경험에서 비롯된 이 주요 디테일들이 모든 상황에서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해준다.

45mm 사이즈에 300m 방수 가능한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안에서는 1315 무브먼트가 작동하고 있다. 정확성과 성능을 향한 오랜 열정으로부터 탄생한 이 무브먼트는 특별히 스포츠 워치를 위해 고안되었다.

이번에 이 무브먼트에 고밀도 레드 골드 로터를 탑재해 와인딩 효율을 높인 덕분에 시계를 완전히 와인딩할 경우 5일 파워리저브까지 가능하다.

이 로터는 피프티 패덤즈의 역사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이러한 원리를 적용, 로터를 좀더 유연하게 해 무브먼트를 잠재적 충격으로부터 보호했기 때문이다. 

테크니컬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세라믹 다이얼, 고급스러운 레드 골드 케이스, 섬세한 무브먼트 피니싱을 모두 갖춘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은 블루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는데, 이것 역시 블랑팡과 아름다운 바다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연결고리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를 위한 세라믹 페이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현대백화점 무역점 블랑팡 부띠끄로 하면 된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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