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넥스트젠’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BMW 그룹, ‘넥스트젠’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 고현준
  • 승인 2019.07.18 15:00
  • 조회수 3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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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이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뮌헨 BMW 벨트(Welt)에서 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를 개최하고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 : BMW Vision M Next
사진 : BMW Vision M Next
사진 : 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사진 : 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사진 : 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사진 : 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이번 행사에서는 디자인, 자율 주행, 커넥티드 기술, 전기화 및 관련 서비스 분야(D+ACES)의 혁신적인 미래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BMW 뉴 1시리즈, 뉴 X1, 뉴 3시리즈 투어링, 뉴 8시리즈 그란 쿠페, 뉴 M8 컨버터블, 뉴 M8 쿠페 등 6개의 BMW 신모델과 더불어 BMW 비전 M 넥스트, BMW 모토라드 비전 DC 로드스터 등 미래의 비전을 담은 모델들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BMW 그룹은 또한, 기존의 계획보다 2년 앞당겨 2023년까지 총 25종의 전기화 모델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넥스트젠은 BMW 그룹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포맷으로 미래의 기술과 모빌리티 서비스,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 공개를 통해 차세대 이동성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다.

한편 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5개국에서 31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18년 전 세계적으로 249만대가 넘는 자동차와 16만 5천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8년 회계연도에는 98억 1천 5백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974억 8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34,682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즉,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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