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화려한 막내려(종합)
한세엠케이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화려한 막내려(종합)
  • 정인식
  • 승인 2019.07.17 14:00
  • 조회수 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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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스트릿 컬처 힙합 축제. 1만 5000여명 대규모 관객 열광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한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가 지난 토요일 밤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
 

사진 : 열기로 가득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현장 ‘구름인파’
사진 : 열기로 가득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현장 ‘구름인파’
사진 :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뜨거운 현장 속 수많은 관중 ‘주목’
사진 :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뜨거운 현장 속 수많은 관중 ‘주목’
사진 :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로 분위기 압도하는 ‘나플라’와 ‘루피’
사진 : 힙합 무대 즐기는 수많은 관중으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현장은 ‘핫해~’
사진 :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는 ‘나플라’, ‘루피’, ‘블루’
사진 :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는 ‘나플라’, ‘루피’, ‘블루’
사진 : 환호하는 팬들과 열정적인 힙합 무대 즐기는 ‘나플라’.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매너 ‘눈길’
사진 : 환호하는 팬들과 열정적인 힙합 무대 즐기는 ‘나플라’.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매너 ‘눈길’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13일 토요일 낮 1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서울 KBS 아레나 및 제 2체육관에서 진행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에 1만 5000여 명 대규모 관객이 운집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장은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힙합 음악 뿐만 아니라 스트릿 문화, 패션을 사랑하는 많은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80여 명이 넘는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열정 가득한 무대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의 첫 공연은 농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 팀 앵클 브레이커즈가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힙합 공연에서는 NBA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메킷레인 레코즈의 ‘나플라’, ‘루피’, ‘블루’를 비롯해 ‘빈지노’, ‘자이언티’, ‘더콰이엇’, ‘비와이’ 등 현재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총 출동해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무대를 압도하는 스웨그 넘치는 힙합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공연장을 꽉 채우며 객석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나플라와 루피, 블루는 NBA만의 힙한 스트릿 패션으로 스타일링해 무대 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나플라는 NBA 인기 팀 피닉스의 마스코트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슬리브리스를 착용했으며, 루피는 체크 패턴의 유니크한 반팔 아노락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배색 모자를 착용했다.

화려하면서도 개성있는 그래피티 패턴 셔츠로 스타일링한 블루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NBA의 스트릿 패션 문화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관객 참여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NBA 리그 팬들이 ‘NBA’를 소리나는 대로 부르는 애칭에 착안해 ‘#느바스타일’, ‘#프로느바러’ 라는 재미있는 키워드를 강조해 포토존을 구성했으며, 풍성한 NBA 패션 아이템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물해 열띤 환호를 이끌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인기 힙합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스크릿 컬처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라며

“해마다 관객들이 보내주는 뜨거운 반응과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NBA다운 유니크한 스트릿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라는 NBA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힙합 공연과 다양한 스트릿 문화, 패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는 문화 행사다.

힙합 공연, 크루 퍼포먼스, 스트릿볼 퍼포먼스, 참여 이벤트 등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TBJ,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앤듀(ANDEW),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버커루(BUCKAROO), 스트릿 캐주얼 NBA, NBA 키즈, LPGA골프웨어, PGA TOUR 골프웨어 7개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전문 기업으로 1995년 설립됐다.

2016년 7월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전미 농구 협회(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 NBA는 농구 관련 글로벌 스포츠 사업과 미디어 사업을 펼치고 있다.

215개 국가에 49개 국어로 경기 및 관련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며, 6대륙 100여개 국에 걸친 12만 5천여 매장에서 NBA 기념품을 판매 중이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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