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취향∙감성 트렌드 겨냥 감각적 파스텔 컬러의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락앤락, 취향∙감성 트렌드 겨냥 감각적 파스텔 컬러의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7.17 23:00
  • 조회수 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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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입구로 얼음도 쏙, 뛰어난 보냉력에 휴대 편리해 여름철 특히 유용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감성을 더한 ‘퓨어 텀블러’ 5종을 출시했다.
 

사진 : (주)락앤락, 감각적 파스텔 컬러의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사진 : (주)락앤락, 감각적 파스텔 컬러의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사진 : (주)락앤락, 감각적 파스텔 컬러의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사진 : (주)락앤락, 감각적 파스텔 컬러의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락앤락 ‘퓨어 텀블러’는 기존 베스트셀러인 스윙 텀블러 디자인에, 파스텔 컬러를 입혀 남다른 개성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핑크, 블루, 아이보리, 베이지, 민트 등 5가지 색상으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흔하지 않은 색감으로 패션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커피전문점의 그란데 사이즈(grande size)도 넉넉히 담기는 용량이며, 넓은 입수구로 얼음도 편하게 넣을 수 있어 더운 여름철 특히 유용하다.

아래가 좁아지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한 손에 들고 다니며 마시기 유용하며, 좌우로 돌리는 스윙형 마개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다. 빨대를 꽂아 사용하기에도 좋고, 차량 컵 홀더에 잘 맞는 사이즈로 운전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텀블러 내부는 프리미엄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 304로 제작돼 내구성이 강하며 보냉∙보온력이 뛰어나다. 뚜껑에는 실리콘 패킹이 적용돼 내용물이 쉽게 새지 않도록 도와주며, 실리콘 패킹은 분리할 수 있어 관리도 용이하다.

락앤락은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진행한 ‘락앤락 투고텀블러 캠페인’에서 화사한 민트 컬러의 퓨어 텀블러를 처음 선보였다. ‘일회용 컵 없는 커피생활’을 기치로 한 캠페인에서 친환경과 더불어 감각적인 요소로 눈길을 끌며 소셜미디어상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락앤락 한국상품개발본부 개발2팀 채영옥 팀장은 “투고텀블러 캠페인 당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호응을 얻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컬러를 출시하게 됐다”며 “퓨어 텀블러는 디자인뿐 아니라 보냉력과 편의성 등 우수한 기능으로 텀블러 필수 시대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락앤락 퓨어텀블러는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인 락앤락몰과 쿠팡, 11번가 등 다수의 온라인 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락앤락은 18일부터 일주일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퓨어 텀블러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을 소개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총 10명을 추첨해 퓨어 텀블러와 텀블러 가방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글로벌 주방생활용품 기업 (주)락앤락은 1978년 설립 이후 신개념 4면 결착 밀폐용기 ‘락앤락’ 및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주방생활용품을 통해 전세계 119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급변하는 소비자 욕구에 발맞춰 매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0여 건의 특허와 상표, 의장을 획득하며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2010년 1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한국의 충남 아산과 안성에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소주 지역 및 베트남 붕따우에 생산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에 해외 법인을 설립, 전 세계 소비자 공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구현해 나가고자 다양한 환경운동 캠페인과 정기적인 사회 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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