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셋째 득녀 소감 "이쁘게 지내요…'다둥맘' 응원 큰힘"
별, 셋째 득녀 소감 "이쁘게 지내요…'다둥맘' 응원 큰힘"
  • 이정은
  • 승인 2019.07.18 17:45
  • 조회수 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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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부부/하하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가수 별이 셋째 출산 소감을 밝혔다.

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런 우리 쏭이가 태어났어요"라고 셋째 득녀 소식을 알리며 장문의 소감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에 자연 분만으로 건강히 순산했고요. 생후 3일째. 현재 쏭이는 잘 먹고 잘 자는 순하디 순한(아직까진요^^;;) 모범 신생아로 병원 신생아실에서 이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축복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면서 "특히 다둥맘들의 응원은 임신기간 내내 제게 큰힘과 위로가 되었답니다. 사실 이제 부터 시작...아니겠어요? 같이 힘을 내보아요!"라고 자신을 응원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 "엄마라서 행복한 엄마들. 파이팅"이라며 "#아기발도장 #귀여워엉 #딸은정말작고이쁘더라구요 #다르긴다르네요 #꺄악 #딸바보예약"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를 득남했다. 지난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은 후 올해 막내 딸까지 얻은 이들 부부는 '연예계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하하는 지난 16일 별의 출산 소식을 알리며 "꼬마 녀석이 다둥이 아빠의 삶을 살아가려 또다시 출발선에 섰다. 한없이 기쁘고 감동이면서 한편으론 무겁고 비장해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내 별을 향해서는 "이제 내 안에 슈퍼 히어로다. 분만실에서 떠는 저의 모습을 보며 오히려 씩씩하게 웃어 보이던 우리 히어로님 정말 무지하게 존경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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