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의 날’ 맞아 세계 이색 아이스크림 맛볼 수 있는 여행지 6곳 선정
‘아이스크림의 날’ 맞아 세계 이색 아이스크림 맛볼 수 있는 여행지 6곳 선정
  • 남수민
  • 승인 2019.07.19 14:00
  • 조회수 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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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의 날 (7월 21일)

폭 넓은 숙소 선택지를 자랑하는 온라인 숙소 예약의 선두주자 부킹닷컴이 다가오는 아이스크림의 날(7월 21일)을 맞아 전세계 독특한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여행지 6선을 선정했다.
 

사진 : 부킹닷컴, ‘아이스크림의 날’을 맞아 세계 이색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여행지 6곳 선정
사진 : 부킹닷컴, ‘아이스크림의 날’을 맞아 세계 이색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여행지 6곳 선정

▷ 이탈리아 피렌체

피렌체 출신의 베르나르도 부온탈렌티(Bernardo Buontalenti)가 개발한 젤라토 아이스크림은,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우유 함량이 높고, 계란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젤라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젤라테리아인 라 카라이아(La Carraia)는 크리미한 맛과 화려한 모양의 젤라토를 자랑해 맛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모두 충족시킨다.

근처에 위치한 페르케 노(Perche’ no!) 젤라테리아 역시 토스카나 로즈, 시칠리아 피스타치오, 참깨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맛의 젤라토로 유명하다.

▷ 미국 캘리포니아 코스타 메사

활발한 예술 활동 만큼이나 발달된 음식 문화로도 유명한 캘리포니아의 코스타 메사는 아름다운 해변, 화려한 부티크숍, 다채로운 음식과 디저트숍이 즐비해 있어 여행객들의 오감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곳에서 열리는 OC 페어(The OC Fair) 기간 중 매년 7월 16일에는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한 이벤트를 개최해 선데 아이스크림부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까지 아이스크림 매니아들이 반할만한 요소들을 제공한다.

▷ 중국 시안

중국은 기원전 200년 아이스크림을 발명한 후, 현재까지도 전세계에서 가장 큰 아이스크림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러우자모(잘게 찢은 고기를 넣은 중국식 버거)와 관탕바우즈(찐빵) 등의 현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시안에서는 독특한 ‘아이스크림 튀김’을 맛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 빵가루를 입혀 빠르게 튀겨낸 이 디저트는 따뜻하고 바삭한 튀김옷 안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어 더욱 특별한 맛을 낸다.

특히, 시안의 이슬람 지구에 위치한 아이스크림숍 샨13(Shan 13)에서는 구운 두부, 흑초, 고추냉이를 이용한 특이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는 아름다운 해변과 훌륭한 전시, 맛좋은 음식이 가득해 뉴질랜드 여행의 정수를 모아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제 아이스크림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지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숍인 지아포(Giapo)에서는 호키포키(카라멜라이즈된 벌집) 맛의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

옐로우 쿠마라(특산 감자) 맛 아이스크림과, 콘 대신 밀크 초콜릿이 들어있는 요크셔 푸딩으로 만들어진 아이스크림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숍의 아이스크림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가 과정도 제공하고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 핀란드 헬싱키

도시 전역에 가득한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 유산을 보기 위해 헬싱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막상 이 곳에 와보면 발전된 음식 문화에 더욱 놀라곤 한다.

루네베르크 토르테(아이싱과 잼이 올라간 럼 케익) 등의 색다른 현지 디저트가 이 곳의 별미로 유명하지만, 이색적인 맛을 자랑하는 이 지역의 아이스크림 역시 놓쳐서는 안될 먹거리이다.

캐럽 콩과 구아 검으로 응고시킨 것이 특징인 헬싱키의 아이스크림은 핀란드 허니, 민트 감초, 캐럿 화이트 초콜릿 등 고유의 맛을 선보인다.

특히, 여러 가게 중에서도 맛있기로 소문난 예델리노(Jädelino)는 아이스크림 홀릭들이라면 꼭 들러보아야 하는 곳이다.

▷ 에콰도르 이바라

에콰도르의 이바라의 전통 아이스크림은 냉장고가 매우 드물던 시기에 개발되어 우박과 현지 열대 과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특히, 엘라도스 데 파일라 로잘리아 수아레스(Helados de Paila Rosalia Suarez) 숍에서는 다양한 맛의 전통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있어 과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 여행지이다.

한편 1996년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된 부킹닷컴(Booking.com)은 네덜란드 소규모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전 세계 최대의 여행 e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부킹홀딩스(Booking Holdings Inc. (NASDAQ: BKNG)) 그룹사인 부킹닷컴은 전 세계 70개국 198개 이상의 오피스에 17,5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 아래, 부킹닷컴은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숙소 선택의 폭을 자랑하는 부킹닷컴은 아파트 및 휴가지 하우스, 비앤비, 트리하우스,

심지어는 이글루 등 개성 넘치는 숙박 옵션 600만개 이상을 포함, 전세계 228개 국가에 있는 15만2천개의 여행지에서 총 2천9백만개의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한다.

부킹닷컴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은 40개의 언어로 사용 가능하며, 부킹닷컴 플랫폼에서는 매일 150만 박 이상의 예약이 이뤄진다.

부킹닷컴 고객은 별도의 예약 수수료 없이 최저가 맞춤정책을 통한 최상의 요금으로 출장, 휴가 등 다양한 여행 목적에 따라 즉시 원하는 숙소를 예약할 수 있으며,

하루 24시간 연중무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지원팀을 통해 언제나 40개 이상의 언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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