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서머 주말 브런치’ 선보여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서머 주말 브런치’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19.07.20 12:00
  • 조회수 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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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6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서머 주말 브런치’를 진행한다.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_코너스톤_서머 주말브런치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_코너스톤_서머 주말브런치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_서머주말브런치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_서머주말브런치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탈리안 정통 돼지고기 요리 ‘포르케타 (porchetta)’ 카빙 스테이션 (carving station)을 비롯해 쿠스쿠스 샐러드,

그린 가스파초 수프 등 다양한 가정식 요리들을 뷔페 및 주문 즉시 조리하는 형태로 제공한다. 이탈리안 맥주, 홈메이드 음료, 무제한 와인 중 선택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성인 1인 10만 5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봉사료없음).

서머 주말 브런치 기간 동안 만12세 이하 어린이는 최대 2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주말 가족식사로도 추천한다.

뜨거운 여름,  신선한 재료의 이탈리안 가정식 메뉴들이 선사하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즐겨보자.

뷔페 스테이션의 안티파스티 섹션은 제철 야채들로 준비한 샐러드, 이탈리안 송아지 요리 ‘비텔로 토나토 (vitello tonnato)’, 쿠스쿠스 파스타 샐러드, 훈제 연어, 치즈, 화덕에서 구운 롤 형태의 피자 등이다. 특히 이번 브런치에서는 카빙 스테이션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국내산 삼겹살에 각종 이탈리안 허브, 레몬 등으로 양념해 참나무 화덕에서 구운 포르케타를 셰프가 즉석으로 잘라 따뜻하게 제공한다. 진하고 담백한 풍미의 육즙을 즐길 수 있다.

해산물 섹션에서는 새우, 소라, 관자, 킹크랩, 문어 등의 신선한 제철 해산물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주문 즉시 조리해 제공하는 코스 요리는 코너스톤 브런치 뷔페의 가장 큰 특징이다. 요리 별로 가장 맛있는 온도에서  고유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일반 뷔페와 차별화 된다.

코스는 저온 조리 달걀, 그린 가스파초 수프, 파스타, 미트볼, 바질 소르베 등의 미니 요리와 메인 요리를 포함한다.

메인은 ‘칼초네 (calzone) 피자’, 은대구 구이, 국내산 돼지고기 요리, 미국산 토시살 스테이크, 타이거 새우 구이,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에서 선택 가능하다.

타이거 새우와 한우 안심 요리는 쉐어링 스타일로 제공해 2인부터 주문 가능하며, 각각 2인 기준 2만원, 4만원의 추가 비용이 있다 (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브런치 식사 중 홈메이드 음료 한 잔, 이탈리안 맥주 한 잔, 무제한 스파클링 와인 (프로세코, 로제 스푸만테), 무제한 레드 와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

디저트는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이탈리아 정통 스타일의 홈메이드 티라미수, 젤라토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차를 제공한다.

페데리코 하인즈만 (Federico Heinzmann) 총주방장은 “ 유기농 재료 또는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생산자에게 구입한 품질 좋고 신선한 식재료들, 주문 즉시 조리하여 가장 맛있는 상태로 준비되는 가정식 요리들이 코너스톤 브런치의 가장 큰 특징” 이라며 프로모션 취지를 밝혔다.

브런치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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