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오 드 뚜왈렛 '허 블러썸'
버버리,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오 드 뚜왈렛 '허 블러썸'
  • 유수아
  • 승인 2019.08.01 10:00
  • 조회수 1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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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허 블러썸은 오리지널 허 오 드 퍼퓸의 시그니처 구르망 향기를 밝게 빛나는 플럼 블러썸 노트가 감싸고 있다.
 

사진 : 버버리,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오 드 뚜왈렛 '허 블러썸'
사진 : 버버리,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오 드 뚜왈렛 '허 블러썸'

만개한 꽃과 이슬을 머금은 꽃잎의 향을 담은 이 밝고 섬세한 향수는 꽃이 만개한 런던의 정원에서 영감을 얻었다.

▷ ABOUT THE CAMPAIGN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허를 새롭게 해석한 이번 신제품을 위해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는 카라의 고향인 런던의 봄을 배경으로 런던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았다.

카라는 햇살로 가득한 공원과 만발한 꽃들로 뒤덮인 골목 골목을 탐험하며, 향기를 상징하는 꽃과 재료들을 포착해낸다.
 

사진 :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사진 :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사진 :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사진 :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사진 :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사진 : 허 블러썸(Her Blossom) 캠페인은 오리지널 허(Her) 캠페인에 이어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한다.

▷ ABOUT THE FRAGRANCE

마스터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이 창조해낸 허 블러썸은 만다린과 핑크 페퍼콘의 노트로 시작하며, 플럼 블러썸과 피오니의 향이 이를 부드럽게 감싼다.

크리미한 샌달우드와 머스크의 베이스 노트가 이 밝고 프루티한 향수에 따스함과 깊이를 더한다.

Top: 만다린, 핑크 페퍼콘
Heart: 플럼 블러썸(매화), 피오니(작약)
Base: 머스크, 샌달우드

“버버리 허 블러썸은 봄의 런던 공원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플럼 블러썸과 시트러스 노트, 그리고 섬세한 피오니의 꽃잎이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산들바람과 같은 플로럴 향을 가져다주죠. 그리고 부드러운 샌달우드와 머스크의 조합이 더해져 섬세하고 여성스러우면서 매력적인 이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냅니다.” –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
 

사진 : 코티코리아, NEW 버버리 허 블러썸 EDT (Burberry Her Blossom EDT)
사진 : 코티코리아, NEW 버버리 허 블러썸 EDT (Burberry Her Blossom EDT)
사진 : 코티코리아, NEW 버버리 허 블러썸 EDT (Burberry Her Blossom EDT)
사진 : 코티코리아, NEW 버버리 허 블러썸 EDT (Burberry Her Blossom EDT)

▷ ABOUT THE BOTTLE

1981년 출시한 버버리 최초의 향수 ‘Burberrys for Men’ 의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버버리 허의 보틀이 벚나무를 연상케하는 화이트 캡으로 재탄생했다.

부드러운 곡선의 유리 재질로 만들어진 보틀은 넥 부분을 골드로 장식하여 마무리하였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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