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한 장마철, 상큼한 컬러 포인트 엑세서리 스타일링
우중충한 장마철, 상큼한 컬러 포인트 엑세서리 스타일링
  • 남수민
  • 승인 2019.07.31 07:00
  • 조회수 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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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더운 장마철이 돌아왔다.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를 흐린 날씨 때문인지 무채색의 옷에 손이 가기 마련인데, 산뜻한 컬러감의 패션 엑세서리 하나만 있으면 칙칙한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우중충한 장마철 상큼한 컬러 포인트 엑세서리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사진 : 상하의 – 자라 / 주얼리 – 러브캣비쥬 / 선글라스 – 베디베로 / 시계 – 게스
사진 : 상하의 – 자라 / 주얼리 – 러브캣비쥬 / 선글라스 – 베디베로 / 시계 – 게스

포인트 컬러는 전체적인 룩에 밸런스를 맞춰준다.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사용하는 것은 금물. 자칫하면 촌스러운 룩이 연출될 수 있다.

한가지 아이템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룩을 완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귀걸이나 목걸이 등 얼굴 가까이 착용하는 주얼리는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게 해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경쾌하게 만들어 줄 것.

여름 시즌 특히 많이 찾게 되는 선글라스 또한 베이직한 블랙이 아닌 컬러가 들어간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해보자.

흐린 날에 유난히 심하다는 자외선을 차단해 줄 뿐만 아니라 한층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게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컬러감 있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두렵다면 컬러가 들어간 시계를 착용해보는 건 어떨까.

컬러 시계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산뜻한 룩을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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