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유라(JURA), 기업별 오피스 커피머신 제안
스위스 유라(JURA), 기업별 오피스 커피머신 제안
  • 고현준
  • 승인 2019.08.02 05:00
  • 조회수 1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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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로망 실현시키는 회사 커피머신은?

강남 H 출판사 CEO 김유진(여, 45)씨는 회사 복지 차원에서 최고급 전자동 커피머신을 구매했다.

사내 라운지에 전자동 커피머신이 생긴 뒤로, 임직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플랫화이트 등 카페 퀄리티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김씨는 “총 21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원터치 추출하는 전자동 커피머신 덕에 임직원들의 편의과 취향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었다”며, “자동 세척 기능으로 머신 위생 관리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직장인에게 커피 한 잔은 최고의 ‘소울 푸드(Soul Food)’다. 집중력을 높이거나 기분전환, 휴식 등을 이유로 하루에도 몇 번씩 찾고 마시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취업포털 커리어 설문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하루 평균 커피 섭취량은 ‘2잔(47.9%)’이 가장 많았고 ‘3잔(21.2%)’, ‘4~5잔(17%)’, ‘1잔(11.2%)’ 순으로 확인됐다.

또한, 직장인들의 절반 이상이 ‘집중력 향상’과 ‘기분이 좋아진다’ 등의 이유로 ‘커피가 직장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58.2%)’고 답했다.

커피가 직장인의 ‘소울 푸드’로 등극하면서, 사내 복지 일환으로 ‘오피스 카페’ 운영을 고민하는 기업도 크게 늘었다.

임직원들이 커피 구입에 쓰는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고, 업무 능률 향상 및 유연한 사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커피 복지’에 신경쓰는 것.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더 맛있게 즐기고 싶은 직원들의 니즈에 따라 최고급 전자동 커피머신을 배치하는 등 수준 높은 커피 복지를 선보이고 있다.

트렌디한 스페셜티 커피를 원터치로 추출하는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JURA)’는 직원들이 회사에 간절히 바라는 복지 아이템 1순위로 꼽힌다. 이에 유라에서는 회사 규모 및 구성원들의 커피 취향에 따른 오피스 커피머신을 제안한다.

▷ 컴팩트한 ‘유라 WE라인’, 소규모 부띠끄 회사에 추천
 

사진 : 유라 WE6, WE8
사진 : 유라 WE6, WE8

컴팩트한 크기에 스위스 유라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유라 WE라인은 30명 이내의 소규모 부띠끄 회사에 적합하다.

사무실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고, 하루 50잔의 커피 추출도 거뜬히 소화해내 가장 합리적인 라인으로 꼽힌다.

많지 않은 구성원들이 밀도 높은 업무를 소화해야 하는 스타트업에서는 블랙 스페셜티 커피만을 추출하는 유라 WE6가 인기다.

원두 본연의 맛과 향, 아로마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안개분사 추출방식(P.E.P)’과 ‘아로마 플러스 G3 그라인더’가 탑재돼 밸런스 갖춘 블랙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8단계 커피 농도 조절이 가능해 아메리카노도 취향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부띠끄 에어전시에서는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 메뉴가 추가된 WE8 머신을 추천한다.

초콜릿한 에스프레소 위에 실키한 밀크 폼이 얹혀진 유라 밀크폼 커피라면, 기분 전환용이나 아이디어가 막힐 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 IT 벤처기업, 대형 광고회사 종사자들의 까다로운 입맛 충족시키는 ‘유라 X라인’
 

사진 : 유라 X6, X8
사진 : 유라 X6, X8

유라 X라인은 최대 80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스펙으로 중소 기업 규모에 추천한다. 커피 추출에 필요한 유라 신기술이 세련되게 더해진 X라인은,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 메뉴와 티(tea) 메뉴를 균형 잡힌 맛으로 구현해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IT 벤처기업, 대형 광고회사 종사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유라 X6는 독자적인 추출 기술력 ‘안개분사 추출방식(P.E.P)’을 기본 탑재했다.

‘써모블록 히팅시스템’은 물을 빠르게 가열하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에스프레소를 더욱 진한 맛과 깊은 풍미로 즐길 수 있게 한다.

RFID 초소형 칩으로 최상의 수질을 관리하는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I.W.S)’ 적용되어 완벽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실키한 벨벳 밀크폼을 완성시켜주는 ‘파인폼 테크놀러지’ 기술이 적용된 X8은 플랫 화이트와 라떼 등 트렌디한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를 즐기는 광고 회사 여직원들에게 인기다.

최대 21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는 X8은 취향에 따라 원두의 농도, 밀크폼의 온도를 10단계까지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 여의도 중심의 금융, 펀드 회사가 많이 찾는 ‘유라 GIGA라인’
 

사진 : 유라 GIGA X8c
사진 : 유라 GIGA X8c

120명 이상 규모의 대기업이나 외부인 접대가 잦은 금융·펀드 회사에서는 초고속 커피 추출 기술을 자랑하는 최고사양 오피스 커피머신 유라 ‘GIGA 라인’을 많이 찾는다.

GIGA X8c는 650g의 대용량 원두 통이 탑재되었으며, 가정용 대비 5배 큰 물탱크 용량으로 200잔 이상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옵션 선택을 통해 정수기와 직수 연결 가능해 매번 물통을 채워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또한 고온의 물도 자동으로 내부 청소해주는 ‘자기 세척 관리 시스템’이 적용돼 유지관리도 편리하다.

많은 유동 인구를 수용하며 커피 맛이 좋기로 유명한 GS25 편의점에서도 유라 X8c 커피머신을 사용하고 있다.

3개의 펌프와 보일러가 탑재된 GIGA X8c는 에스프레소와 뜨거운 물이 별도의 관을 통해 합쳐지는 '바이패스(Bypass)' 기능으로, 섬세한 힘과 온도로 초고속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3배 빠른 속도로 아로마 손실을 최소화하는 다이아몬드 강도의 신소재 그라인더로 커피의 떫고 쓴맛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우유와 커피 동시 추출하는 기술로, 에스프레소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벨벳 밀크폼 커피를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GIGA X8c는 한글 지원하는 3.5인치 TFT화면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유라는 고급 커피머신을 구매하는 기업들의 니즈에 맞춰 오피스 환경을 분석해 최적의 커피머신과 옵션 사항을 제안하는 ‘OCS(Office Coffee System’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 환경에 따라 유지 보수, 원두 공급, 바리스타 지원, 케이터링 등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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